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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아내폭행 [오보 고소예정] / 김경민 아내폭행 인터뷰 [업데이트] 총정리



개그맨 아내폭행 [오보 고소예정] / 김경민 아내폭행 인터뷰 [업데이트] 총정리

 

김경민씨와 부인의 공식 인터뷰가 올라 왔습니다.

글 하단에 추가해서붙여 놓습니다

 

개그맨 아내폭행 김경민 아내폭행 오보사건 기자 언론사 고소

개그맨 아내폭행(김경민 아내폭행) 뉴스가 속보로 뜨네요. 세상에 이럴수가 그렇게 착해보였던 개그맨 김경민이 아내폭행이라니.. 오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연휴동안 가장 큰 충격뉴스네요.. 아까부터 개그맨 아내폭행이 검색어 순위에 올랐었는데,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계속 개그맨 아내폭행 뉴스만 돌고 있었습니다.

 

개그맨 아내폭행 김경민 아내폭행 오보사건 기자 언론사 고소 / 본인의 차 안에서 이루어졌다고 한다.

결국 오늘 하루종일 아내폭행 개그맨으로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든 주인공이 김경민씨로 밝혀졌네요. 김경민 아내폭행 개그맨 보도한 신문은 S사 입니다. 연이어 여러군데서 보이는걸 보면 김경민 아내폭행 설이 사실로 굳어지는듯 하네요. 경쟁이 심하다 보니 이런사건들은 오보가 흔하기 때문에 저렇게 착해보이는 김경민씨가 아내폭행이란게 오보였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야누스였다면 너무 무서울듯해요.

그래서 김경민이 아내폭행 개그맨이라는 사실을 아직 100%는 믿기 싫어지네요.

 

개그맨 아내폭행 김경민 아내폭행 오보사건 기자 언론사 고소.  김경민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이다. 

부부싸움이란게 보통 보면 대부분 일방적으로 일어나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말다툼하다가 손찌검이 일어 난 것일 수도 있구요, 두 부부 사이의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개그맨 아내폭행 사건이 별일 아니었음 좋겠네요. 만약에 몸이 상할 정도의 아내폭행이라면 그에 합당한 벌을 받아야 겠죠.

언론에서 제대로 보도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긴급체포'라는 단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김경민의 평소 이미지를 봐서는개그맨 아내폭행에 긴급체포라는 단어까지 붙은게 너무 상상이 되지 않지만..

보도에 따르면 어린 딸 앞에서 아내폭행을 저지른 개그맨이라는 말이 나온걸 보면… 가벼운 문제는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캡쳐한 보도 내용 보시죠

 

김경민 개그맨 아내폭행 관련 뉴스

마포경찰서 관계자의 말을 통해 알려진 언론 보도에 따르면, 개그맨 아내폭행(김경민 부인폭행)은, 추석연휴인 어제 30일 밤 11시40분경에 일어 났다고 합니다. 김경민 아내폭행은 마포구의 용강동 도로에서 김경민의 그랜저 차량 안에서 가정문제로 아내와 다투던 중 김경민 아내의 목을 조르고 뺨을 때렸으며, 머리채를 잡는 등의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네요.

엄청난 충격입니다. 목까지 조른게 사실이라면 이번 사건은 크게 번질 것 같은데요. 더 충격적인건 김경민 아내폭행이 딸 앞에서 이루어 졌다는 것입니다.

 

[+ 업데이트]

금방 개그맨 아내폭행(김경민 부인폭행)에 관한 기사가 다시 하나 더 떴습니다.

구설에 오른 개그맨 김경민씨는 인터뷰에서 "자신은 집사람을 때린 적이 없고, 목을 조른 사실도 없다"며 억울해 했다고 합니다. 김경민씨는 "추석 당일 정말 사소한 말다툼 끝에 부부싸움을 벌인 것은 맞지만, 보도 내역처럼 제가 아내의 목을 조르는 등 극악한 행동을 절대 저지르진 않았다"고 개그맨 아내폭행 기사는 오보임을 해명했습니다.

 

자세한건 글 하단의 인터뷰 전문 참고해주세요

 

아빠에게 생명 같은 존재라는 딸 앞에서 김경민은 아내폭행을 저질렀나? 개그맨 아내폭행 뉴스

김경민의 아내폭행에 위협을 느낀 아내와 딸이 경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김경민은 긴급체포됐다고 하는데요. 김경민은 아내폭행 혐의에 관해 범행을 자백했고 현재 귀가했다고 합니다.

개그맨 아내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김경민은 SBS 1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입문해 참 고생도 많이하고 열심히 살려고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방송 활동이 많은 인기 연예인은 아니지만, 이번 추석 특집 방송으로 딸과 방송에 나와 가족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 이런 어이없는 개그맨 아내폭행 뉴스가 전해 지는군요.. 너무나 큰 충격입니다.

 

개그맨 아내폭행 김경민 아내폭행 오보사건 기자 언론사 고소 사건 / 방송에서 아내에게 잘하겠다고 하는 장면



이 장면이 계속 떠올랐습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아내에게 잘하겠다고 고개숙여 말해놓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김경민 아내폭행 뉴스를 보는 저의 심정은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그간 터졌던 여러 연예계 사건들을 종합해봤을 때 정말 이미지와 연예인을 동일 시 해서는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제가 너무 순진했던 것일까요? 이쨋든 이번 김경민 아내폭행 사건이 더 확실하게 밝혀졌음 합니다.

공식 입장 인터뷰

추석 당일 개그맨 아내폭행으로 큰 홍역을 치렀던 김경민(43)씨가 아내를 폭행해 불구속 입건됐다는 보도가 급속도록 퍼지면서 연예계가 술렁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경민씨는 지난달 30일 밤 11시 40분께 서울 마포구 용강동의 한 도로에 자신의 그랜저 차량을 주차해 놓고 아내 이모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특히 일부 매체는 개그맨 아내폭행을 보도하며 "김경민씨가 가정문제로 아내와 시비가 붙자 아내 이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목을 조르는 등의 폭행을 가했고, 이에 두려움을 느낀 이씨와 유치원생 딸의 신고로 현장에서 긴급 체포됐다"는 내용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해당 기사 내역 중 "김경민씨가 아내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목을 조르는 등의 폭행을 가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인폭행 혐의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개그맨 김경민 개그맨 아내폭행 뉴스

 

개그맨 아내폭행 김경민 아내폭행 오보사건 기자 언론사 고소 사건

김경민과 김경민 아내인터뷰 내용

 

"파전에 순대국을 먹으러갔다가 말싸움이 번진 겁니다. 소금구이 먹으러 갈까? 순대국 먹으러 갈까? 정말 싱거운 주제로 다투다 부부싸움을 벌인 거죠. 상식적으로 겨우 이만한 일로, 사람 얼굴을 가격하고 얼굴을 무너뜨리고 목을 조르고 할 사람이 있습니까?"

개그맨 김경민씨는 "너무 화가나 담당 형사들과 함께 '폭행설'을 최초 보도한 매체를 찾아가기까지 했다"고 흥분에 찬 목소리로 말하면서 "아무런 사실 확인도 없이 사소한 부부싸움을 확대하고 부풀리고‥,해도해도 정말 너무들 한다"고 울분을 토할정도 였다고 합니다.

"제 기사는 수백 수천개가 올라왔는데 어째서 단 한명도 사실 여부를 묻는 기자분들이 없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냥 묻지도 않고 확인도 안하고 기사를 막 날려버렸어요. 저희가 틀렸다면 왜 담당 형사님들이 저희와 함께 어제 최초 보도한 종편사를 찾아가 기사를 내리라고 했겠습니까?"

추석날 남편의 주먹에 맞은 것으로 알려진 김경민의 아내 마저도 일부 보도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경민의 아내는 "우리 두 사람이 싸운 것은 맞지만 기사 내용처럼 싸우지는 않았다"며 "이건 기사가 아니라 차라리 소설에 가깝다"고 지적 했을 정도라고 하네요.


 순대국밥을 먹으러가는데 마포주차장 쪽으로 가느냐, 아니면 마포 먹자골목으로 가느냐 이견차가 발생했어요. 나는 먹자골목으로 가자고 했고, 남편은 용강동 쪽으로 가자고 했어요. 소금구이가 먹고 싶다면서... 발단은 이걸로 싸운 겁니다. 웃기죠? 이 얘기를 작가 언니에게 해 드렸더니 배꼽을 잡고 웃으시더라구요."

김경민씨의 아내는 "네가 잘났냐? 내가 잘났냐? 넌 왜 사람 말귀를 못 알아듣냐? 이런 말을 주고 받다, 경찰에 신고까지 한 것은 맞지만 기사 내용은 정말 완전히 사실 무근"이라고 강조했다.
 
김경민씨의 아내는 "최초로 보도하신 분께서 적어도 우리한테 확인 전화 한통은 해야 하는 것 아니었냐"며 "대한민국의 모든 방송 매체들이 한 순간에 남편을 개차반 쓰레기로 만들어 버렸다"고 울분을 토했습니다.


"8시, 9시 뉴스에 대서특필 됐구요. 인터넷에는 개그팬 폭행 사건으로 도배가 됐어요. 아무런 확인도 없이 남편을 개차반 쓰레기로 만들어 버렸어요. 옥신각신 싸우다가 '이혼하자' '그래 끝내자' '야, 경찰 신고할래?' '어 좋아..이 정도면 신고할 수 있어'라고 말하다 제가 홧김에 신고를 해버렸어요."
 

"너무 화딱지가 나서 제가 신고를 하긴 했지만, 어느 매체는 저희 딸이 신고를 했다는 말을 하더군요. 112에 신고를 하면 자동으로 녹음이 됩니다. 확인 결과 아니면, 그 기자 분은 그 엉터리 보도에 대해 책임질 건가요?"

"때렸으면 당연히 얼굴에 멍이 들텐데, 지금 제 얼굴은 너무나 멀쩡하다"면서 "우리가 힘이 있는 기획사에 있었다면 이런 수모를 겪었겠느냐"

 

 

개그맨 김경민 발언 전문

지금 브리핑을 하러 경찰서에 가는 중입니다.

전 집사람을 때린 적이 없구요 목을 조른적도 없습니다. 형사님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지금요, 사소한 부부싸움 벌인 얘기를 함부로 기사로 쓰고 인터넷에 유출시킨 담당 기자들을 다 고소하러 갑니다.

저한테 전화를 주신 기자 분이 단 한명도 없었어요.

모 방송국 작가님이 오전에 전화를 주셨고, 기자님이 두번째 입니다.

제 기사는 수백 수천개가 올라왔는데 어째서 단 한명도 사실 여부를 묻는 기자분들이 없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냥 묻지도 않고 확인도 안하고 기사를 막 날려버렸어요.

저희가 틀렸다면 왜 담당 형사님들이 저희와 함께 어제 최초 보도한 종편사를 찾아가 기사를 내리라고 했겠습니까?

이런 사소한 부부싸움을 이렇게 확대하고 부풀리고...정말 이래도 되는 겁니까?

그날 일을 설명드리자면, 파전에 순대국을 먹으러갔다가 말싸움이 번진 겁니다. 소금구이 먹으러 갈까? 순대국 먹으러 갈까? 정말 싱거운 주제로 다투다 부부싸움을 벌인 거죠.

상식적으로 겨우 이만한 일로, 사람 얼굴을 가격하고 얼굴을 무너뜨리고 목을 조르고 할 사람이 있습니까? 

 

부인 이OO 발언 전문

싸운게 맞아요. 그런데 기사 내용과는 전혀 다르죠.

순대국밥을 먹으러가는데 마포주차장 쪽으로 가느냐, 아니면 마포 먹자골목으로 가느냐 이견차가 발생했어요.

나는 먹자골목으로 가자고 했고, 남편은 용강동 쪽으로 가자고 했어요. 소금구이가 먹고 싶다면서..

발단은 이걸로 싸운 겁니다. 웃기죠? 이 얘기를 작가 언니에게 해 드렸더니 배꼽을 잡고 웃으시더라구요.

우리가 철이 없는 건 맞아요. 부부싸움을 벌인 것도 맞지만 정말 사소한 싸움이었습니다.

단지 네가 잘났냐? 내가 잘났냐? 넌 왜 사람 말귀를 못 알아듣냐? 이런 말을 주고 받으며 소소한 싸움을 벌인 거예요.

우리가 흥분을 좀 했던 건 사실이지만, 기사 내용은 정말 완전 사실 무근입니다.

최초로 보도하신 분, 적어도 우리한테 확인 전화 한통은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8시, 9시 뉴스에 대서특필 됐구요. 인터넷에는 개그팬 폭행 사건으로 도배가 됐어요.

아무런 확인도 없이 남편을 개차반 쓰레기로 만들어 버렸어요.

옥신각신 싸우다가 "이혼하자" "그래 끝내자" "야, 경찰 신고할래?" "어 좋아..이 정도면 신고할 수 있어"라고 말하다 제가 홧김에 신고를 해버렸어요.

너무 화딱지가 나서 제가 신고를 하긴 했지만, 어느 매체는 저희 딸이 신고를 했다는 말을 하더군요. 112에 신고를 하면 자동으로 녹음이 됩니다. 확인 결과 아니면, 그 기자 분은 그 엉터리 보도에 대해 책임질 건가요?

어제 명예훼손을 하려고 담당 형사과 종편사를 찾아갔어요. 그런데 연락처를 내놓지 않더군요. 단독으로 급히 내놓은 건 알겠는데, 추석에 뉴스거리가 없어서 상사한테 칭찬들으려 한 것 같은데…. 덕분에 저희 부부는 쓰레기가 됐습니다. 저질 댓글로 온통 도배가 됐구요. 기자들이라고 하면 이제 소름이 끼칩니다.

2년 전에 '결혼은 미친짓이다'란 예능프로그램에 나간 적이 있어요. 당시 제가 '악처'로 캐릭터가 잡혀 있어서 강하고 직설적으로 얘기를 해야하는 분위기였죠. 그래서 내년의 소망은 이혼이라는 우스갯 소리를 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이번 '개그맨 폭행 뉴스'가 화제선상에 오르자 악플러들이 난동을 부리는 거예요. "야 저 잘 맞아 터졌다" "맞아 죽지 않은게 다행이지" 같은...

기자님은 그래도 양심은 있으신 분이네요. 최초 보도하신 그 기자분이나 다른 언론 매체에선 지금까지 단 한통의 전화도 없었어요.

전화만 했더라도 '사소한 부부싸움이구나' '해프닝이구나'하고 넘어갈 일을, 이렇게 심각하게 부풀려놨어요.

사소한 게 발단이 됐죠. 말하다보니 서로를 무시하는 말이 나왔지만, 세상에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하다니요?

때렸으면 당연히 얼굴에 멍이 들었겠죠. 그런데 제 얼굴을 보시면 멀쩡합니다.

제가 남편을 변호하는게 아니라 돌아가는 꼴을 보니, 이 사람을 언론이 바보 병신 하수구로 만들어 놨어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습니다. 잘못된 사실은 바로잡고 책임질 분은 마땅히 책임을 지셔야겠죠.

우리가 힘이 있는 기획사에 있었다면 이런 수모를 겪었을까요?

이거 보시면 퍼뜨려주세요~!

 

그리고 이와 관련된 제 개인적인 사견을 밝히자면...

  개그맨 부인폭행 기사에서 김경민이라는게 가장 먼저 알려진것이 처음에 김경민 실명을 그대로 업로드했다가, 나중 다시 기사수정했던 일이 있었는데 거기가 처음이 아닌가 합니다('개그맨 K씨 아내 폭행 혐의 긴급 체포', 등의 제목을 기사에 뿌리며 '30일 밤 11시 40분쯤 개그맨 김경민(44) 씨가 서울 용강동의 한 도로에 차를 주차해놓고 차 안에서 아내를 주먹으로 폭행하다 아내와 딸의 신고로 현장에서 긴급 체포됐다'라고 내용에 실수로 올렸었죠. / 그 뒤에 S파이낸셜에서 처음으로 실명 보도 냈구요)

일단 기사는 오보로 판명난 이상 넘어간다 치더라도.. 문제는 두 사람 입니다.
 

 김경민 아내폭행을 이렇게 쉽게 퍼뜨란 신문사들이 이런 실수를 하는게, 프로정신이 없는건지, 일부러 사람들 눈에 띌려고 그런건지... 찾은 오보기사에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그 와중에 한 언론이 먼저 퍼뜨려야 겠다고 맘 먹었는지 여과없이 오보 사건내용 그대로 붙여서 실명을 거론해 보도를 해버렸습니다.

개그맨 아내폭행이 오보로 알려지긴 했지만, 이미 한번 망가저버린 이미지는 다시 복구하는데 시간이 꽤 많이 걸린다는걸 네티즌들은 경험으로 알고 있을것입니다.

거기다가 평소 김경민과 아내가 방송에서 티격태격 서로의 성격문제로 트러블이 잦은 상황을 많이보였던 터라, 이번 김경민 부인폭행설이 더 힘을 받았던것 같습니다. 평소에 사이가 좋았다면 사람들이 한번이라도 의심을 했을텐데요.. 부인의 강한 성격도 한 몫했으리라 봅니다.

김경민 부인폭행을 떠나서 작년에 방송했던 놀러와서 개그맨 김경민은 '부인과 결혼 한 것이 내 인생의 최대 팔랑귀'라고 털어놓은 일이 있는데요. 김경민은 해선 안될 말은 하게 됩니다.  (물론 재미있으려고 한것도 있겠지만요) 김경민이 본인의 인생에서 최대의 팔랑귀였던 사건은 집사람을 소개시켜준 친구의 말을 들은 것이다고 털어놨는데요,

'아내와 다시 결혼 할래 감옥갈래 선택하라고 한다면 나는 감옥 갈 것이다'고 까지 말해 서로의 사이가 좋지 않은것인지 의구심이 들게 하는 언행이 있었고, 그런것이 쌓이면서 김경민 부부는 사이가 좀 좋지 않다라는 이미지가 각인 되거 김경민 부인폭행 사건이 더 쉽게 퍼지지 않았나 합니다.

 [ 김경민 아내폭행, 오보사건이 정리되고 나면???]
 
김경민 부인폭행의 시발점이 된것은 아내의 경찰 신고 때문인데요.. 단순 말다툼으로 신고까지 가진 않았을겁니다 아무래도 서로 감정이 많이 격앙되었을 거라 생가각하는데요, 서로의 사이가 이렇게 나쁘다면.. 앞으로 또 김경민 부인폭행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라고는 장담 못하겠죠
 
평소 이인휘씨의 성격이 쎄다.. 남편 무시한다 등 말이 많았고, 김경민씨도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라는 욕을 많이 먹었던 것만큼 부부로서 서로를 위해 변화하지 못한다면 이번일이 좋게 넘어가고 말고는 큰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거기다 경찰을 부른것 자체도 조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김경민 부인폭행설이 만약 경찰출동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이렇게 커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본인들이 말하는 사소한 말다툼이었다면... 아이가 있는데 경찰까지 불러야 했을까요..

아이들은 일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상황을 통해 판단합니다. 경찰이 왔다면 아이 입장에서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그것도 어린시절에 겪은 일은 정말 평생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말다툼이었다면 어른끼리 끝낼것이지 아이가 있는데 경찰신고까지 해버리다니요..

그리고 오보로 끝나던 말던,, 이미 김경민 부인폭행설이 언론을 타버린 이상.. 연예인을 부모로 둔 아이 입장에서는 한동안 사회생활 하는데 눈치가 보이지 않을 수 없을것입니다.. 아이를 위해 한번더 생각을 하고 행동을 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 잘못없는 아이들이 엄마아빠의 부부싸움에 경찰까지 출동해 정신적으로 타격을 입었을 것이고. 트라우마로 남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개그맨(김경민) 부인폭행설의 시발점이 된 이인휘씨가 평소 방송에서 보인 모습들 때문에, 마누라가 또 성질 못참고 신고 한것 아니냐는 리플들이 훨씬 많이 달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시청자들이 사소한것들은 기억하지 못해도, 그사람이 쌓은 이미지로 쉽게 판단을 하게 됩니다.

두사람이 변하지 않는다면, 이런 사건 또 터지지 않으리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방송에서 심리치료를 받고.. 상담을 받으면서 부퉁켜안고 울고불고 했던 것들이 다 그냥 방송을 위한 가식이었나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김경민 부인폭행설이 터지면서 이미 두사람의 이미지는 망가질데로 망가졌다고 봅니다. 앞으로 방송출연도 쉽지 않을것 같고.. 나오더라도 시청자들이 곱게 볼리가 없죠..
이미 김경민은 부인을 폭행한 남자의 이미지가 각인되어버렸고.. 또 오보사건이 터지면서 경찰에 신고한 이인휘씨는 성질급하고 부주의한 여자로 이미지가 굳어질 것입니다.
 

이러나 저러나 불쌍한건 아이들 뿐입니다. 두분다 방송에서 부터 어른스럽지 못한 모습을 한번씩 보이는데, 현실에서까지 이렇게 결정적인 모습을 보여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김경민 부인폭행설 같은 이런 악성기사가 끼어들 틈도 없게 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아이만 위로해 주고 싶네요

 

여러분이 혹시 권리침해를 당했다면 아래 사이트 참고하세요.. 한번 구경하시고 미리 알아두시는 것도 좋을듯 해요

이혼관련

김경민과 아내가 나온 자기야 동영상



 

  • 1234 2012.10.01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여자 하는짓 보면 맞아도 쌈. 남편을 개무시함.

  • 34343 2012.10.02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 확실하지도 않다면서 사진 다 올리고 기사 본사람은 울분이 더 쌓이게 만들고.. 물론 사건뉴스가 났으니 그럴수 있다손 치지만. 기사내용과 이 기사를 대놓고 올린 행동과는 크게 차이가 있네요.

  • ggg 2012.10.02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소한 싸움이라면 왜 경찰에 신고해서 일을 크게 만들었데?

    경찰이 친정집인가?

    사소한 싸움이 사실이라면 침소붕대한 언론매체 잘못이겠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경찰 업무 방해에 해당하네..

    참.. 나이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 1004 2012.10.06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극 적인 기사만 믿으려고 하는게 전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열심히 사는분들인데...
    사건 진실 심경고백
    http://www.ezday.co.kr/bbs/view_board.html?q_id_info=1091&q_sq_board=4207243

  • ㅅ호호 2015.07.01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같아도 폭행했을듯
    남편 개무시하는 구타유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