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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노코로로 성매매 충격 + 사진모음 [일본연예인 유사성행위]



하루노코로로 성매매 충격 + 사진모음 [일본연예인 유사성행위]

 일본 4인조 걸그룹 디스타일(D-style) 멤버 하루노 코코로가 데뷔 후 유사성매매업소에서 일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일본 아이돌 스타 하루노 코코로(22)

일본의 아이돌 연예인이 유사 성행위 건으로 해고된 가운데 

그가 성매매에 뛰어들었던 이유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정말이지 충격적인 소식이 아닐수가 없다

도대체 무엇이 부족해서 연예인이 이런일을??

앞서 일본의 언론들은 지난 29일 하루노 코코로가 데뷔 뒤에도 속칭 '핀사로'라고 불리는 유사 성매매 업소에 근무했던 사실이 밝혀져 소속사로부터 전격 해고 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핀사로'는 '핑크 살롱(PINK SALON)'의 일본식 줄임말로 유사 성행위가 빈번하게 이뤄지는 곳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일본의 유명 매체인 '닛칸 사이조'는 "아이돌이라고 해도, 인기 없는 아이돌은 박봉이다. 라이브에 출연해도 돈을 받지 않는 경우도 많아서 아이돌이라 해도 다 먹고 살 수 있을 만한 수입을 얻지는 못한다. 데뷔를 했어도 성매매 업소를 금세 관둘 수 없었을 것이다. 하루노는 발각돼 해고됐지만, 유사 성행위 업소에서 밑바닥 시절을 거친 유명 아이돌도 많다. 의외로 '현역 아이돌' 중에도 성매매 여성은 꽤 있다."고 보도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어 소속사는 "그녀는 성매매 이유에 대해 가족의 생계 때문에 업소에서 일하게 됐다고 말했으나 그녀의 어머니는 단 한 푼도 집에 건네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녀가 밝힌 사유는 변명을 위한 거짓말이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는 하루노 코코로 뿐 아니라 또다른 일본 내 아이돌 스타의 현 주소를 짐작케 하는 것이어서 파문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을 전망이다

 

이에 네티즌은 "하루노 코코로 성매매 업소에서 일? 충격이다", "정말 사실일까?", "하루노 코코로 성매매..누가 제보했나?", "하루노 코코로..일본 아이돌 가수의 충격 과거", "하루노 코코로 도대체 누구길래", "하루노 코코로..충격 그 자체"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코코로의 소속사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난해 2월투버 7월까지 코코로가 성매매 업소에서 일을 했다. 코코로는 가정 형편이 어렵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지만 거짓임이 드러났다"며 "이후 일정에도 무단결근하고 연락이 닿지 않는 등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해고 통보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에 따라 그녀의 소속 그룹 디스타일의 활동도 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현재 하루노 코코로는 소속사에서 퇴출 당한 상태다.

 

 

 

 

하루노코로로 디스타일 d-style 동영상.. 뭐야 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