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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충격발언 ‘나는 창녀다’ + 과거발언



스튜어트 충격발언 '나는 창녀다' + 과거발언

 

스튜어트 충격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유명스타가 된 헐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자신에 대해 "난 창녀다"라고 말해 스튜어트 충격발언은 충격을 주고 있다.

스튜어트 충격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쿨해질 게 따로 있지" "점점 실망이다" "연인 로버트 패틴슨 속상하겠다" "이제 그만 욕 먹길"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랑 아직도 연락한다던데" "희대의 어장관리녀 떴네" "스스로를 비하하는 건 누워서 침 뱉기 아닌가?" 등 반응을 나타냈다.

 

스튜어트 충격발언 – 자기자신이 창녀라고 동네방네 떠들었다. 불륜을 저지르고, 그것에 죄책감느끼고.. 반복되는 일상?

10월8일(이하 현지시간) 한 외신은 최근 로버트 패틴슨(26)과 재결합한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2)가 유부남과 불륜을 저지른 자신을 불쌍하고 나쁜 존재(Miserable Cunt)라고 스튜어트 충격발언을 하며 비하했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인터뷰에서 지난 7월 연인 로버트 패틴슨과 교제 중임에도 불구, 유부남 감독 루퍼트 샌더스(41)와 바람 피운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루퍼트 샌더스와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된 직후 공식 성명을 통해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스튜어트 충격발언 –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에 출연해서 유명해졌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영화 '트와일라잇'에 함께 출연한 4살 연상 로버트 패틴슨과 결별했으나 두 사람은 재결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스튜어트는 이어 "편안함과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나 한계에 대해 내 자신을 억지로 밀어 넣을 때 어느 것이 가장 행복한 지 잘 모르겠다"며 "세상에는 여러 유형의 행복이 존재한다. 난 두 가지 상황에서 느끼는 모든 행복을 감사하게 여긴다."고 밝혔다.

앞서 스튜어트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진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찍혀, 불륜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스튜어트 충격발언

스튜어트 충격발언 -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과거에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 인정 사실이 알려지며 전세계 팬들이 충격에 휩싸였던 가운데 과거 그녀가 했던 발언이 화제로 떠오른적이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자신의 인생에 나쁜 일이 생기길 바란다는 기막힌 속내를 털어놨던 것.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우린 안 좋은 일을 겪음으로써 보다 많은 깨달음을 얻는다. 요새 지루함을 느낀다. 왜 내겐 모든 일들이 쉽게 느껴지는 지 모르겠다.

내 삶에 새롭게 찾아올 미친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다. 날 미치게 할 누군가를 원한다. 내가 의미하는 바가 뭔지 알겠냐"고 말해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결론 : 원래 그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