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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Life/Love

남자와 여자 / 연애심리 / 남녀 데이트 비용



남자와 여자 '남자란….'

남자와 여자 '남자란….' 이라는 글을 보고 무슨 연애 심리 이런 글인줄 알고 들어갔다가 빵 터져버렸습니다. ㅋㅋㅋ 저런 생각은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다 비슷비슷 한가봐요 ㅎㅎㅎ 저는 저런 생각 해본적이 없었는데, 왜 이런 불균형이 일어 나는걸까요?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아쉬운쪽이 돈을 쓰게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림 참 묘하게 잘 그렸네요 ㅋㅋㅋ 저도 그림 잘그리면 저렇게 재미있는 그림 많이 그릴 텐데 아쉽네요 ㅎ

 

남자와 여자 '남자란….'.jpg

 

남자여자그리고 돈에 대한 재미있는 글이 있어서 하나 퍼왔습니다.

 

☞여자들의 데이트 비용에 대한 솔직한 생각이 무엇일까?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대부분 여자들이 데이트 비용을 안내고 싶어한다.

예의상 커피값정도 내려고 하는 여자들이 많다.

하지만 이것도 계산을 하려고하면 남자가 먼저 선수를 치고 내주기를 바란다.

여자들의 데이트 비용에 대한 몇가지 생각들을 나누어 보면....

 

1.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다 내어주기를 바라는 여자.

2.기본적인 커피값이나 작은 금액은 계산한다라는 여자

3.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내면 나중에 넥타이나 셔츠같은것으로 선물 해주는 여자.

 

그런데 여기서 어떤 남자분의 하나의 질문...

정확하게 터치페이를 하자라고 말하는 여자는 어떤 여자인가요?라고 물어오는데.

그것은 정확하게 당신한테 밥한끼, 술한번 얻어먹고 엮이기 싫다라는것이다.

여기서 여자분들이 거지근성을 가졌다라고 하거나, 남자가 봉이니..

이런 생각을 하는 남자분들 많을것이다.

하지만 남자분들이 한가지 착각하는것이 있다.

 

"마음에 들고 호감이 가는 여자와 데이트에서 데이트 비용을 내라고 할 남자들은 없다"

여자들을 이렇게 만든것은 어찌보면 남자들의 쭉 그렇게 해왔기 때문이다.

툭 까놓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서..

어떤 여자가 마음에 든다, 그여자의 연락처를 받고 연락을 하다가.

남자들이 가장 많이 던지는 말이 무엇이겠는가?

"밥 한끼 먹자라는 말 아니겠는가?"

 

 

이 말을 이성적으로 판단을 해보면 밥먹자라고 이야기를 한 사람이 사는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우리가 친구들하고 이야기를 할때에도 술한잔 먹자라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사는것이다.

그런데 남자는 이여자가 마음에 들고, 이여자랑 사귀고 싶은 생각 들것 아닌가?

하지만 여자는 이남자와 사귀고 싶은 생각이 처음부터 들겠는가?

당연히 여자는 남자보다 사랑이 오는 속도는 느리고...

대부분 남자들이 하는 연애의 방식을 살펴보면...

 

남자가 먼저 여자한테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그리고 어떻게든 그여자를 꼬셔볼라고.

밥사주고, 술사주고, 공연보러가고 영화보러가고 선물하고 이렇게 하는것이다.

필자의 말이 틀린것은 아니지 않는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줄 아는가?

 

 

"데이트 비용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지말라고 말하는것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여자들의 입장에서는 이런 남자 찌찔해 보인다.

왜 여자들이 돈 많은 남자를 선호하고 돈많은 남자와 데이트를 하고 싶어하는줄 아는가?

최소한 돈많고 능력좋은 남자들은 이런 데이트 비용에 대해서 말이 없다.

같이 자연산감성동을 먹든, 고급위스키를 마시든, 고급와인을 먹든, 고급스테이를 먹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이 없는것이다.

가장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가 무엇인줄 아는가?

 

 

"내가 예전에 니한테 머도 해주고,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고 안했나?"라고 확인시켜 주는 남자다.

남자가 말하지 않아도 여자들은 알고있다.

그리고 충분히 고마워하고 있고, 충분히 어떤것을 해줄려고 한다.

처음에는 모든것을 다 해줄것이 이야기를 해놓고, 꼬시기전에는 있는척 잘난척 다해놓고

그여자 앞에서 마초같은 남자를 표방해놓고...

그여자와 잘안되고 나니까.. 그여자한테 투자한것이 아깝나?

이런 찌찔한 남자들이 있기때문에 여자들이 데이트 비용을

더 안내려고 하는지도 모르겠다.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다가갈때 심하게 착각하는것 두가지.

그여자한테 잘해주면 그여자가 당신을 좋아하겠지라는 생각은 버려라.

밑도끝도 없이 잘해준다라고 해서 여자들이 당신을 좋아하는것은 아니다.

물론 여자들이 잘해주는 남자한테 호감을 갖겠지만..

잘해주는 남자도 남자 나름이라는것을 알아두기를 바란다.

 

 

"10번 찍어서 안넘어갈 나무는 100번 찍어도 안넘어간다"

넘어갈것 같았으면 한번 찍었을때 이미 뿌리채 흔들리는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할것 같은가?

허공에 삽질 그만해라고 말하는것이다.

허공에 삽질 해놓고 나중에 여자한테 확인사살 받고나서

그때가서 "그여자가 나쁘네" "그여자가 어장관리를 했네"라고 말하지 말아라.

남자나 여자나 비슷한 연애심리가 하나 있는데..

남자가 여자를 처음 보았을때 정말 이여자는 아니다라고 말하면....

끝까지 평생 죽을때까지 그여자는 아니지 않는가?

여자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여자들에 이런 연애문구가 생겼다.

 

 

"여자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관심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남자분들이 착각하는것이 있다.

"여자가 마음에 안드는데 저랑 만나고 연락을 하고 하겠어요"

이렇게 자기 합리화를 시키는데... 간단하게 필자가 이야기를 하면..

여자는 마음에 안들어도 그남자와 연락하고 데이트를 하고 한다.

이것도 남자와 여자가 비슷한 연애심리가 작용을 한다.

우리 남자들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데, 그여자가 자기를 좋아하는것 같으면

만나지 않는가? 진짜 같이 다니기 민망할정도만 아니면 만나지 않는가?

여자들도 만난다..

 

 

왜 만날것 같은가?

남자들이 마음에도 들지 않는데 왜 만나냐고 물어보면 대답은 뻔하다.

외롭잖아. 외로우니까..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외로우니까 만나는것이다 그렇다고 그남자가

자기가 컨트률을 못할정도로 망나니가 아니라면 만날수 있는것이다.

남자분들 한번 생각을 해봐라.

당신주위에 친구들중에 바람둥이나, 여자한테 인기있는 남자들을 보면..

만나지 하루만에 사귀고 만난지 일주일만에 사귀고 잘하지 않는가?

그런데 당신은 두달 세달이 걸려도 그여자와 사귀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여자는 원래 남자를 사랑하려고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정말 위에 대답처럼 그렇다라고 생각하는가?

그만큼 당신이 매력이 없는것이고 남자로서 그여자한테 어필을 못하는것이다.

한마디로 위에서 말한것처럼 두세달 동안 허공에다가 삽질한것이다.

 

 

☞여자는 남자의 모든것을 관찰하고 평가한다.

연애초보와 연애고수의 차이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작은것 하나에서 판가름난다.

연애고수라고 해서 연애초보랑 별반 다를것이 없다.

똑같이 밥먹으로 가고, 똑같이 술마시러 가고, 똑같이 영화보러 간다.

그런데 왜 차이가 나는것인줄 아는가?

같이 밥을 먹으로 가도 같이 영화를 보러가도 같이 술을 마시러 가도 틀리다라는것이다.

똑같은 돈을 주고 똑같은 곳에서 식사를 하여도..

1시간뒤에 여자들의 반응은 지옥과 천당을 오고간다.

 

 

"여자들은 남자가 밥을 먹으러 가도 먼저 의자를 빼주는지. 메뉴판을 먼저 주는지, 숟가락을 먼저 꺼내주는지..등등"

모든것을 그 순간에 판단을 하고 그 작은 행동에서

그남자가 호감인지, 비극인지 판단을 하는것이다.

돈많고 좋은곳 데리고 가고, 여자한테 명품사주고 하면 여자 꼬실것 같지?

아니다.

 

필자가 어릴때 얼마나 여자한테 돈가지고 쳐발라본지 아나?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가? 중학교때 하루5만원 고등학교때 하루10만원씩 받았다고..

중고등학교때 마음에 드는 여자한테 파라소니cd플레이어 사준 사람이 필자다.

그렇다고 그여자가 나한테 넘어왔겠는가?

아빠한테 엄마한테 쪼르고 쫄라야 그당시에 살수있는 cd플레이어를..

필자가 딱 보는 순간에 마음에 들고 한달동안 공을 들여서....

여자가 정말 가지고 싶다라고 해서 사주었지만 그여자가 넘어왔겠는가?

 

 

"대부분 여자들이 돈많은 남자를 좋아하지만 돈많은 남자도 그여자에게 남자로 어필했기 때문에 좋아하는것이다"

아직까지 대부분 여자들이 돈보다는 사랑이다.

여자들의 솔직한 생각이 무엇인줄 아는가?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돈도 많고 능력도 많으면 그것은 참 고마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돈많은 남자만 밝히는것은 아니다.

작은것 하나부터 사소한것 하나부터 여자한테 잘해야 된다.

왜? 여자들은 사랑하기전까지 이남자에 대해서 모든것을 판단하고 평가한다.

한순간에 급상승도 할수있고, 한순간에 급추락도 할수있는것이다.

롤러코스터는 가는길이 정해져 있지만..

당신이 그여자한테 어떠한 롤러코스터의 길을 만들어줄지는.

그것은 남자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것이다.

오늘 이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필자는 글을 적을때 다른 생각은 안한다.
오늘 적어야 할 제목과 내용에 충실하게 생각할뿐이다.
남자가 보았을때, 여자가 보았을때 오늘 이글이 어떻게 읽었는지 모르겠다.

 

출처 : 다음 오픈지식에서 봤는데요 출처가 http://lylon.co.cc 여기라고 하는데 안들어가지네요. 없어졌나봐요--; 

  • 나들이 2013.03.24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글이군요...

    영화 친구의 대사 한쪽이 생각나네요

    "니는 약은 나한테 다 받아 쳐묵고 충성은 딴데가서하나?"

    전 여자나 남자나 성격이라고 생각하는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