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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Life/Love

솔로인 이유 / 혈액형 궁합 / A형 B형 O형 AB형



우리가 솔로인 이유 .jpg 사귀지말래서.. 

도대체 우리가 솔로인 이유는 뭘까요?? 왜우리는 솔로여야 하는가 ㅜㅜㅜ 최근 포털사이트 게시판과 커뮤니티에는 '우리가 솔로인 이유'라는 제목의 사진이 등장했는데요. 그걸보고 우리가 솔로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우리가 솔로인 이유 몰라서 가슴이 답답했는데 그 이유를 알고 나니 속이 시원하네요… 우리가 솔로인 이유 여러분은 아시나요?

이 사진은 남자분만 해당됩니다… 남자사람이 솔로인이유겠네요

우리가 솔로인 이유는 다 여자분들 때문입니다.. 보면 압니다. ㅜㅜ

바로 보면 재미없으니까 20줄후에 공개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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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솔로인 이유.jpg

 

아시겠습니까 ㅜㅜ 우리가 이래서 솔로인겁니다 ㅜㅜ 다 사귀지 마래요 흑 다른 혈액형 나올때까지 우린 솔로여야 합니다. 혈액형별 연애 성향을 나타내는 연애관련 글들을 모아놓은겁니다

우린 피없는 여자랑 만나야 하는 슬픈 현실 ㅜㅜ

 

혈액형에 대한 다큐 글 -_-; ㅋㅋㅋ 다큐글이지만 재미로 보세요

혈액형과 성격

 

뚜렷한 과학적인 근거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혈액형과 성격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믿고 있다.

 

혈액형은 세부적으로는 250 종류나 되며 보통 40여종으로 분류한다. 그러므로 ABO 혈액형만 성격과 관련이 있다는 것은 대부분의 의사나 과학자들은 믿지 않고 있다. 너무나 광범위한 믿음이지만, 과학적으로 매우 근거가 희박하다. 흔히 알려진 혈액형으로는 Rh, ABO, 그리고 MN이 있다. ABO혈액형이 성격과 관련이 있다면 cis-AB나 weak A, weak B 형 혈액형은 설명하기 어렵다. 특이하게 어떤 인종은 O형 혈액만 가지고 있고 혈액형의 분포는 민족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혈액형과 성격을 관련시킨 유래

 

다윈과 골턴, 멜더스 이후 20세기 초 유럽에서는 우생학이 유행하고 있었다. 주로 백인종이 다른 인종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학문적으로 입증하려 한 것들이었다. 1901년 란트슈타이너에 의해 발견된 ABO식 혈액형 지식이 도입되면서, 1910년대 독일 하이델베르크대의 에밀 폰 둥게른(Emile von Dungern) 박사는 '혈액형의 인류학'이라는 논문에서 혈액형에 따른 인종 우열 이론을 폈다. 더러워지지 않은 순수 유럽민족, 즉 게르만민족의 피가 A형이고 그 대척점에 있는 B형은 검은 머리, 검은 눈동자의 아시아 인종에게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이 주장은 뒤에 틀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연구를 통해 A형이 우수하고 B형은 뒤떨어지며, 따라서 B형이 비교적 많은 아시아인들은 원래 뒤떨어진 인종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둥게른의 주장을 히틀러가 이용하지는 않았다.)

 

 

1916년 독일로 유학을 갔다 온 일본인 의사 키마타 하라는 혈액형과 성격을 연결시키려는 조사 논문을 발표한다. 1925년경, 일본의 육군과 해군은 병사들의 혈액형을 기록하기 시작하였고, 그 정보가 그들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데 유용할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조사를 통하여 혈액형과 성격간의 어떤 결정적 연관관계도 드러나지 않는다.

 

그 영향을 받아 철학을 공부하고 동경여자사범학교의 강사로 있던 후루카와가 1927년 8월 자기 친척, 동료, 학생 등 319명을 조사해 <혈액형에 의한 기질연구>라는 논문을 일본심리학회지에 발표하였는데, 일본은 황인종의 나라이니만큼 차마 인종간의 우열기준으로 사용하진 못했고 그 대신 성격을 나누는 기준으로 바꾸었던 것이다. 그의 이론에 따라 1930년대 처음으로 이력서에 혈액형 칸이 생겼다. 고용될 사람이 어느 정도 회사에 적응할 것인지를 미리 파악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였다. 1937년 외무성 관련 업무를 하던 한 의사는 O형인 사람이 더 훌륭한 외교관이 될 수 있다고 보고하기도 했다.

 

이 설은 그다지 지지를 얻진 못하고 일단 사라졌으나 전후 이 설의 영향을 받은 작가 노오미(能見)의 책(1971년)이 인기를 얻으면서 <혈액형 인간학>이 유행을 일으켰다. 자기가 작가생활을 하면서 만나본 사람들을 관찰한 결과 이렇게 보였다는 식이었다. 이후 이 이론은 여성지 등을 중심으로 궁합문제, 직업문제, 대인관계, 학습법 등으로 응용되고 온갖 파생 상품들도 생겨나게 된다. 80년대에 들어오면서 여러 학자들의 비판으로 그 붐이 가라앉긴 했지만, 아직도 많은 잡지와 책 등이 나오고 있고 점쟁이들도 장사에 이용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 일본의 혈액형관련 서적들이 번역, 인용되면서 대중들 사이에 이 이론이 널리 퍼진 것으로 보인다. 실제 아직도 서점에 있는 <혈액형>과 관련된 책 중에 노오미 이름의 책들이 많다.

 

지금은 그냥 가볍게 여기는 혈액형 인간학이지만 그 역사는 이렇게 엉터리 과학이론의 극치였던 우생학에서 시작되었고 단지 구분의 기준이 되었던 <인종>이 일본으로 넘어가 <성격>이라는 기준으로 껍떼기만 바뀌었을 뿐이다.

 

서양인은 대부분 A형과 O형이고, B형과 AB형은 10% 정도 밖에 없어 혈액형으로 사람을 나누는 유행 자체가 없으며, 나치스의 만행을 경험한 유럽인들은 혈액형으로 따지는 인간학을 우생학의 망령으로 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일본과 한국은 혈액형이 네 가지로 골고루 나눠진 편이라 아직 이런 구분법이 남아있는 것 같다. 일본대학 명예교수이며 심리학자인 오오무라 교수는 "일본인이 원래 조그만 집단에라도 속하면 안심하는 민족성이라 그런 걸 믿는다"고도 한다.

 

출저 : 위키백과

 

그리고 재미로 보는 혈액형 궁합 ㅋㅋㅋㅋ

잘 맞는 궁합
잘 안 맞는 궁합

A형여자 + A형남자 = 안정적인 궁합
A형여자 + B형남자 = 여자가 힘들데요...ㅜ
A형여자 + O형남자 = 가장 잘 맞는 궁합이라네요!
A형여자 + AB형남자 = 남자가 리드하는 안정적인 궁합


B형여자 + A형남자 = 다툴 우려가 많은 궁합..
B형여자 + B형남자 = 서로 자기 인생을 산데요..
B형여자 + O형남자 = 일명 찰떡궁합... 이라네요 ㅋㅋ (저 O형 역시 O형은 좋아)
B형여자 + AB형남자 = 남자는 쿨하고 여자는 뜨겁데요.. 우아


O형여자 + A형남자 = 여자가 양보해야 된다네요 욱하면!
O형여자 + B형남자 = 손과 발이 척척!!
O형여자 + O형남자 = 여자가 리드해서 외롭대요!! (아닐거야...ㅜ_ㅜ)
O형여자 + AB형남자 = 환상의 커플!!


AB형여자 + A형남자 = 쉽게 친해지고 쉽게 싸운데요..ㄷㄷ
AB형여자 + B형남자 = 상호보안과 약간의 트러블이 생긴데요.
AB형여자 + O형남자 = 최상의 파트너쉽과 돌연의 충돌이 우려 된데요;;;
AB형여자 + AB형남자 = 친구 같은 의구타합 활기찬 궁합 이래요

 


  • 혈액형별 성격이란 책 쓴 사람은 일본 문확가입니다 그 이전에 폐기처분된 이론을 문학가가 끄집어낸걸 종교처럼 믿는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