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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한성주 동영상 강제촬영 낙태강요 폭행 협박 받았다. 미국에서 고소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법적공방에서 한차례 승리를 거둔 한성주가 이 기세를 몰아 미국에서도 크리스토퍼 수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조금 충격적인 내용인데요 전남친이 한성주에게 낙태를 강요하고, 폭행과 협박을 한 가해자라는 것입니다. 2010년에 전 남친의 아이를 임신한 한성주에게 크리스토퍼 수가 한 짓에대해서 미국에서 법적공방이 일어나게 됐습니다.

소장을 통해 한성주는 지난 2010년5월부터 크리스토퍼 수와 1년간 교제했으며 2010년10월에 그의 아이를 임신해 결혼하려고 했으나 낙태를 강요 받았다고 주장했다

한성주는 그 동안 크리스토퍼 수 에게 폭행과 협박에 시달린 것이 오히려 본인이며, 성관계 동영상 역시 동의 없이 촬영하거나 강제로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미국 법원에 낸 고소장은 '제인 도(Jane Doe)'라는 이름으로 접수됐으나 고소인의 나이가 37세이고 1996년9월부터 1999년12월까지 S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는 점 등이 한성주의 인적 사항과 일치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방송인 한성주가 전 남친 크리스토퍼 수를 (미) LA 법원에 고소했다.한성주가 지난달 31일 (미) LA카운티 지방법원에 '사생활침해, 폭행, 협박, 낙태강요, 성관계 비디오 강제 촬영' 등을 이유로 전 남친 크리스토퍼 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크리스토퍼 수는 지난 2011년 한성주의 오빠로부터 감금 및 폭행을 당했다며 피해보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서울중앙지법 민사21부는 불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이를 기각된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