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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채리나 심경 김성수 전처살해 사건후 수면제 의존



작년 가장 충격적이었던 사건중 하나였던 김성수 전처 살해사건.. 

그때 당시 함께 있었던 채리나는 당시 큰 충격으로 인해 아직도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을정도로 고통속에서 지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채리나 심경고백 한번 들어보시죠

채리나는 오늘(5일)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 

심경고백을 했습니다. 

채리나는 김성수 전처 살해사건 후 살아온 이야기와 

본인의 복잡하고 힘든 심경을 털어놨습니다.

김성수 전 부인이자 배우 공형진 처제 고(故) 강모 씨가 채리나 등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다 살해당한 사건인데요. 작년 10월 서울 강남 일대에서 새벽녘에 지인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지다가 혼자 술마시러 온 수상한 한 남성이 갑작스럽게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했한 사건입니다.

김성수 전처살해사건 자세한 내막은 아래 포스팅 참고하세요

김성수 전처 cctv 영상 [+동영상] / 전부인 사진 / 김용근 / 살해이유


채리나는 사건 당시를 바로 앞에서 친구가 칼에 찔려 숨지는 장면을 목격했는데요. 얼마나 공포스럽고 충격적이었을지 보지 못한 사람은 그 심정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게 큰 충격을 받은 채리나가 지난 1월 3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성수 전처 살해용의자 공판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채리나는 이날 취재진에게 "삶 자체가 너무 힘들다. 살아있는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조금 더 기운냈으면 좋겠다"

"범인 얼굴을 모른다. 얼굴도 보고 싶고 판결 중요성을 아니까 참석했다"고 공판참석 이유를 밝힌적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의 충격으로 인해 바뀐 채리나의 삶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채리나는”피의자는 죄 값에 맞는 판결을 받았으면 좋겠고, 살아있는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기운을 냈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전처가 살해당해 함께 힘든 시간을 보냈던 김성수는 “재판이 진행 중이라 아직 할 말이 없다”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네요.

 

채리나는 아직 공포스러운 기억이 남아있는 듯, 용의자의 얼굴 마주하기가 두려워 경찰의 등 뒤에 앉아 공판 현장을 참관했다고 합니다. 남자가 그런일을 당했어도 굉장히 무서웠을것입니다 여자인 채리나는 오죽 했을까요

채리나는 "수면제 반알씩 먹는다. 원래 수면제에 의존하는 사람이 아닌데 너무 힘들 때마다 먹는다"며 그때의 장면이 잊혀지지 않아 쉽게 잠들지 못해 수면제에 의존해야 하는 본인의 심경고백했습니다.

채리나는 "재판 내내 사건 당시가 생각나 계속 눈물을 흘렸다. 피의자는 죗값에 맞는 판결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는데요, 당시 기사를 보는 사람들도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였는데 친구이고, 본인이 보는 앞에서 그런일이 일어났으니.. 그 충격과분노는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일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채리나는 "결혼도 해야하고 아기도 가져야하는데 몸 상태가 계속 이런 상태로 유지되면 좋지 않으니 이겨내려고 운동 시작하고 있다"며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도 보였는데요. 먼저간 친구를 위해서라도 힘내서 열심히 살아야.. 억울하게 간 친구가 조금이라도 더 기쁘지 않을까요.. 물론 살해용의자가 죗값을 충분하게 받는것이 전제조건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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