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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전현무 대구괴물뉴스 사건 [동영상] 배꼽잡는 예능아나운서



전현무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예능에서 빛을 발하네요. 처음엔 잠깐 반짝 하다가 말거야 라는 의견도 많았는데요.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사실 전현무괴물뉴스 사건은 아주 예전에 티비에서 한번 나왔던 소재 입니다.

전현무가 이제 개그소재가 조금 떨어져 나가는지 잊혀질만한 이야기를 다시 가지고 나왔네요

 

전현무 대구괴물뉴스 사건은 전현무가 지각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지각으로 '대구괴물뉴스'를 진행하게 된 사연을 다시한번 이야기 했는데요.

강심장에서 털어놓은  전현무의 아나운서 시절 생방송 실수담인 ‘전현무 대구괴물뉴스 사건’ 전현무는 7시 30분 생방송 뉴스를 진행하기로 했었는데. 늦잠을 자버린 바람에 방송국에 늦게 도착해서 지울수 없는 오점을 남겼던 과거를 이야기 했습니다..

30분 시작인데 불구하고 19분에 일어나, 10분거리에 있는 방송국으로 뛰어갔지만 3분이나 지각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입니다.

그 당시에 대해 전현무는 "잠결에도 벨소리인지 알람인지 알겠더라. 전화를 받자마자 욕이 날라와 바로 끊었다"고 이야기 했는데요. 얼마나 놀라고 무서웠으면 직장에서 온 전화를 끊어버렸을까요  ㅎㅎ

 

전현무는 이어서 "옷을 챙겨 입고 스튜디오에 도착했을때가 7시 33분이었다. 3분 동안 뉴스 타이틀만 돌렸다. 지구가 세 바퀴 돌았다"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이어 갔습니다.

제대로 뉴스 준비도 못했지만 기지를 발휘해 무난히 소식을 전해 뉴스를 일단 끝내긴 했지만, 더 큰 문제는 전현무의 외모였습니다. 다크서클과 수염으로 뒤덮힌 얼굴때문에 전현무는 "얼굴이 정말 가관이었다. 대구괴물뉴스라고 불렸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아래 영상을 보시면 그때 그모습 그대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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