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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박시후 성폭행혐의 피소 연예인 지망생 [총정리] / 주병진 꽃뱀사건



박시후 성폭행혐의 피소소식에 모든 이슈들이 다 묻혀버리네요 그만큼 충격적인 박시후 성폭행혐의 피소 소식입니다. 이번에 한 여성으로 부터 성폭행혐의로 피소된 박시후는 현재 큰 충격을 받은듯 합니다.

최근 고영욱 사건으로 인해서 연예인 성문란 행위에 대해서 성폭행이나 성추행 등의 단어에 혐오감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박시후 성폭행혐의 피소 소식은 엄청난 이미지 손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박시후 연예인 지망생 [누가 범인이다?] 궁금하신분 클릭!

 

네티즌들은 설마 박시후가 그랬을까.. 라는 가정하에 놀란 마음을 잠시 뒤로하고 조사가 진행되는 과정을 좀 더 지켜보면서 이야기 해야 하지 않냐는 의견이 적지 않지만, 박시후가 뭔가 시도라도 했으니 성폭행혐의로 피소를 당하지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겠나며 비난이 더 크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박시후 성폭행혐의 사건은 현재 네티즌들이 실시간으로 티격태격 의견을 나누고 있는데요.

"정말 내가 아는 박시후가 맞느냐.. 내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한참 잘나가다가 이게 무슨 성폭행혐의라니..", "귀공자 이미지의 그 박시후가 맞느냐 미쳤다.  미쳤다는 소리만 절로 나온다. 너무 충격적이다"

"박시후 성폭행혐의 피소 관련해서 아직 정확하게 알려진게 없다 일단 진위여부를 파악해야 할 것 같다. 이건 좀 아니지 않나", "박시후 그럴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데.. 사람 겉만 보고 가한 내가 순진한건가”라며

여러가지 의견들이 실시간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박시후 사건에 대해서 시간이 조금 흐르자 여러가지 추론들이 더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박시후가 최근에 소속사에서 나온점도 의심스럽다며 온갖 추측들이 나오고 있고, 박시후를 고소한 A양에 대해서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고 박시후 역시 아직 공식적으로 밝힌게 없으니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조금 지켜보자는 의견도 적지 않습니다.

(박시후는 '청담동 앨리스'가 종영될 쯤부터 소속사였던 이야기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돼 회사를 떠났고. 현재 박시후의 친동생이 일을 봐주고 있습니다.)

박시후가 술을 잘 못마신다는 말도 나오는데요. 진실은 뭘까요? 시간이 모든것을 밝혀주겠지만, 최근 고영욱으로 인해서 크게 충격받은 네티즌들은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박시후 성폭행혐의에 대해서 의혹이 더해져만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네티즌들중 옹호하는 입장인 사람들은, 피해자 A씨가 연예인 지망생이라는 점과 박시후가 평소 술을 잘 못 마신다는 점을 근거로 조심스럽게 성폭행혐의를 단정짓지말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고영욱은 확실하게 나쁜짓을 했지만, 주병진 등 몇몇 연예인들이 '꽃뱀'으로 칭하는 여성들에게 당해서, 엄청난 곤욕을 치렀기에 박시후가 피해자일 수도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가 박시후를 성폭행혐의로 고소한 게 사실로 드러난 이후부터는 비난의 목소리가 압도적으로 더 많은듯 합니다. 박시후가 찍은 영화인 '내가 살인범이다'를 가지고 이번 일에 빗대어 '내가 성폭행범이다' 등 조롱 섞인 글들도 심심치 않게 보이고 있습니다

고영욱이 미성년자와 관련된 성범죄로 한동안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더럽혔던것이 이번 박시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불보듯 뻔한데요. 절대로 무죄로 밝혀져야지 일부 혐의만 인정되더라도 박시후는 매장 당할것 같습니다.

박시후 성폭행혐의 피소건에 대해서 관계자는 "박시후가 성폭행혐의로 피소된 것은 맞다" "하지만 전해진 내용이 전부다 사실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최근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 돼 독자 행보를 걷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좋지 않은 일에 휩싸여 안타깝다"고 전했습니다.

전 소속사 측에서도, "지난 1월말 합의하에 계약을 만료지었다. 근황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현재 우리 측도 박시후의 상황을 파악 중이다"고만 밝혔습니다.

박시후 성폭행혐의 피소건이 나오게 된 경위는, 박시후와 고소인 여성이 함께 술을 마시다가, 취한 22살 연예인 지망생 A양을 박시후가 성폭행한 혐의라고 합니다. 그리고 고소장은 서울 서부경찰서에 냈다고 하네요.

일단 사건 진행상황을 지켜보는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기다리는게 그렇게 힘든일은 아니니까요.. 예전에 주병진씨 꽃뱀사건이 떠오릅니다. 

주병진씨도 당시에 엄청나게 큰 비난을 받고, 재기가 힘들정도로 이미지가 금이 가버린 사건이었는데요. 당시에 주병진씨의 여론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아마 자살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엄청난 사회적 몰매를 맞았었습니다.

당시에도 사람들로부터 오해와 악의적인 글들로 엄청나게 힘든 시련을 겪었던 주병진씨

글 하나로 판결이에요 라는 말이 요즘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너무나 와닿는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녀사냥이 되어버린 여론..

주병진씨 꽃뱀사건은 여전히 트라우마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하긴 저만해도 주병진 하면 당시 꽃뱀사건이 먼저 떠오르니까요..

 주병진 성폭행 사건의 전말에 대해서 궁금하신분 계실까봐 정리한글 올립니다. 

 폭로 - 주병진 성폭행치사 사건1

2000년 11월 19일에 일어났습니다.

한 여대생이 주병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했고, 해당 여성은 호텔에서 나와 집으로 가려는 본인을 주병진이 데려다주겠다고 했고, 그렇게 호텔 주차장의 주병진의 차로 끌고 가 뒷자석에 강제로 밀어 넣고 저항하는 자신을 폭행한 후 성폭행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주병진의 벤츠 승용차 안에서의 진실

성폭행을 당했다는 강민지의 주장에 주병진 측은 다음과 같이 맞섰다. 자신의 차가 주차된 위차는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호텔 현관 앞이었고, 또 강민지는 스스로 차 뒷자석에 탔으며 서로 합의 하에 성관계를 가진 것이라는 주장이었습니다.


합의금으로 성폭행사실 무마, 주병진 징역선고

사건의 쟁점은 강민지가 스스로 차에 탔고, 합의 하에 성관계를 했느냐, 또 자연스럽게 성관계를 갖고 주병진이 그저 뺨을 두드려서 생긴 상처인가.. 폭행을 한 후 성폭행을 한 것인가를 두고 법정 공방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주병진이 합의금을 준 사실이 결정적으로 불리하게 작용을 했습니다 실제 정액이 채취되지 않은 사실과 무죄를 증명하기 위한 호텔 벨맨 등의 증언이 있었지만 재판부는 성폭행치상에 대한 합의금 사실을 인정하며 주병진에게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닏.

순진한 여대생이 술집 여 종업원? 강민지 꽃뱀의 의혹

그러나 1심 판결 후 강민지에 대한 소문과 제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어느 날 변호사 앞으로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강민지의 정체가 조금씩 드러납니다. 그녀는 순진한 여대생이 아닌 술집 종업원이라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룸살롱에서 이휘재와 마추쳤다고도 합니다.

강민지의 정체는 무엇인가?

주병진은 함소심을 준비하던 중 변호사로부터 강민지가 학생이 아닌 룸살롱 여직원이라는 사실을 듣게 된다. 룸살롱 주인을 증인으로 신청하게됩니다.

검사 측은 강민지가 학교에서 제적당한 것을 몰랐기 때문에 학생인 줄 알았고, 피해자가 술집에 나가는 것은 개인 사생활일 뿐이라며 강하게 대응하느데요.

궁지에 몰린 강민지,자신의 동생과 비슷한 수법 사용

변호인 측은 당시 사건 현장을 재현하며 상황을 예로 들며 차 뒷좌석에서는 성폭행을 당하기가 힘들다는 점, 성폭행을 당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옷이 찢어지지도 멀쩡했음을 증거로 들었고,

이에 검사 측은 피해자가 주병진과 동의 하에 성관계를 가졌다면 가방을 맨 채로 있었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팽팽한 공방이 오고가는 가운데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한 룸살롱 주인 최범수의 증언 때문!

룸살롱 주인은 자신이 강민지의 동생에게 이와 같은 방법에 의해 성폭행범으로 몰렸다가 무명을 벗었다며 증언대에 섰습니다.

재판정을 뒤흔든 충격적 폭로, 그리고 증거 조작

충격은 이어집니다 1심에서 증언을 했던 강민지 친구들의 증언 번복은 관계자를 놀라게 했습니다. 친구들은 1심에서의 증언과는 달리, 피해자 강민지가 친구 신희수를 시켜 자신의 얼굴을 때리게 해 상처를 조작했다는 것인데요, 

강민지가 이 대가로 친구에게 수천만원을 준 사실이 나온것입니다. 또한 강민지가 위장 자살을 계획했다는 새로운 증언까지 나오게 되고, 강민지는 처음 주병진이 준 합의금 2억을 법정 증인으로 출석한 친구들과 분배, 이태리 명품 여행에 모두 탕진한 사실이 드러나면 사건은 마무리 됩니다.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네요


일단 제생각에는 박시후가 팬들은 잘아시겠지만(저도 사실 사촌여동생한테 들었어요)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체질이라고 합니다. 박시후 주량에 관해서는 동료연예인도 티비에서 한번 말한적이 있었는데요

정재영은 “박시후는 맥주잔에 맥주 1/4를 넣고 나머진 사이다를 넣고 마신다. 그런데도 얼굴이 빨개진다.”며, “그리고는 밖에 나가 2시간 정도 술을 깨고 들어온다. 술을 못 마시면 회식 자리가 힘들텐데 항상 참석 했다. 그래도 술은 안 늘더라.” "소주잔 한잔에 2/3를 요구르트로 따르고 나머지 1/3을 소주로 따라줬는데, 술에 취해 몸을 못 가누더라" 라는 말을 한것을 보면 박시후가 술을 좋아하는 타입도 아니고, 술마시고 실수할 정도로 취할수 있는 체질도 아닌것 같습니다.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고, 몸값이 가장 높을때 더 성공해보려고 소속사를 나온 입장에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것은 조금은 납득하기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하지만 사람도 동물이고, 실수를 하는만큼 어느한쪽으로 단정짓긴 힘들지만, 수사가 끝날때까지 지켜보는게 좋겠습니다. 사실이라면 다신 못나오게 만들어야 할 것이고.

사실이 아니라면 박시후는 무죄라도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고 회복이 힘들텐데.. 이렇게 전성기를 눈앞에 두고 이런일이 벌어지는군요

A양의 성폭행혐의가 처음 밝혀진것은 원스톱 성폭력 상담센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저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닏. 원스톱 지원센터는 여성부가 운영하는 센터로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 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상담과 의료·법률 등을 지원해주는 기관입니다.

박시후 공식입장 전문 /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혐의에 대해

  • 에혀 2013.02.20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시후가 뭐가 부족해서 여자를 강간하겠어요.. 연예인으로서의 위치도 상당한데 치명적인 그런일을 했을거라고 생각되지 않네요.. 서로 합의하에 관계를 가졌을거라고 짐작해봄... 요즘 조웅목사 동영상으로 시끄러우니 그걸 덮을려고 연예인 사건 터뜨리는게 아닌가 싶고 그래요..

    • 일단 끝까지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누구 한쪽편을 들어주기엔 우리가 알 수 있는 정보는 제한적인거같아요 ㅎㅎ

      둘다 좋게 끝났으면 ㅜ

  • 이금희 2013.04.02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가 아주 계획적인것 같습니다

  • ㅇㄷ 2017.06.21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