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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염원준 실명 CCTV / 깨진 유리컵에 실명 조폭 집단폭행



염원준 실명 소식 정말 충격입니다. 

조폭들은 어째서 지금도 저렇게 활개를 치고 다니는 걸까요? 

대낮에 그것도 전직 씨름선수라는 사람까지 저렇게 당할정도니.. 일반인들은 오죽 할까요.

염원준 실명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조폭들의 집단 폭행과 폭행사주.. 더 놀라운것은 

염원준을 실명시킨 조폭들은 불구속기소라는 점인데요..

우리나라 법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이미지 - 염원준 실명 관련 mbc 뉴스

다른 사람도 아닌, 백두장사를 무려 3번이나 차지한 괴력의 사나이 염원준의 실명 소식에 일반 서민들은 더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다구리 앞에 장사 없다지만 이렇게 사람 눈이 불구가 되어버리다니요…

조직폭력배가 도대체 어떻게 백두장사 염원준을 구타했기에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는지 당혹스럽고, 여전히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는 사실에 염원준 실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분개함과 동시에 무력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미지 - 염원준 실명 관련 mbc 뉴스

인기 씨름선수 염원준이 실명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주변에 씨름을 했었거나, 씨름을 좋아하셨던 분들이 더 크게 놀랐는데요. 씨름해본사람과 장난으로라도 몸싸움을 해본사람을 잘 아시겠지만, 씨름선수는 체력과 체격 그리고 힘이 생각이상으로 어마어마 하기때문에, 누가 때려서 해를 입히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미지 - 염원준 실명 관련 mbc 뉴스 cctv 녹화 캡쳐사진

염원준 실명에 대해 여러 언론 보도에 따르면, 염원준은 조직 폭력배가 낀 일당에게 폭행을 당해 실명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백두장사를 3번이나 차지한 전직 씨름선수 염원준(37)씨가 조직폭력배가 낀 일행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한 쪽 눈을 실명한 것은, 각종 언론들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했고,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 염원준 실명 관련 mbc 뉴스

염원준 실명 뉴스를 처음 단독으로 보도한 MBC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배추 유통업에 돈을 투자했다가 손해를 보자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농산물 유통업자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사업가 김모(60)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다른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합니다.

방송에 따르면 염원준은 자신의 지인 배추 산지 유통업자 장모(52)씨가 사업가 김모(60)씨가 사주한 조직폭력배 등으로부터 폭행당하자 이를 따지러 갔다가 자신도 폭행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남 도와주려다가 이렇게 본인 한쪽눈이 불구가 되어버렸으니 얼마나 억울하고..

그 지인은 얼마나 미안할까요..

염원준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화해시켜 준다고 온다고 해서 갔는데 앉자마자 그 사람 죽여버린다고 하면서 바로 그냥 컵으로 제 눈을 가격했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눈을 컵으로 저렇게 거리낌 없이 찔러 버릴 수 있는건가요..?

한편 염원준은 당시 사건으로 시각장애 6급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업가 김 씨, 조직 폭력배 김 씨 등 3명은 각각 구속 및 불구속 입건됐다는데요.. 사람 눈을 멀게한 조폭이 불구속 입건이라니.. 전 참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축구선수 곽태휘나 유상철처럼 운동을 하다가 실명을 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나쁜짓을 당해서 운동선수사 실명되는건 처음봐서 그런지 충격이 더하네요..

조폭관련 법 개정이 시급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안일하게 처벌했던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