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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한현정 이혼 중국 갑부 남편 클레오 한현정 재산문제



한현정 이혼 소식이 화제네요. 

한현정 이혼 소식은 예전에도 들렸었는데요. 이번엔 무슨일로 다시 화제가 된 것일까요? 한 방송 예고에 나온 한현정은 파경으로 인해서 알거지가 됐다는 보도가 나올 정도인데요, 좋지못한 소식과 여러 악플들이 달리고 있고… 

이런 불쌍해진 현실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동정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현정 이혼, 26억원대 소송 "인생 파탄" 남편과 파경 '충격' 이런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현정이 이혼후에 여러 일들이 있었나 보군요..

한현정 남편이었던 무모씨

한현정 가수 출생 1983년 6월 11일 (만 29세), 서울 | 돼지띠, 쌍둥이자리 신체 167cm, 50kg | AB형 데뷔 2000년 클레오 2집 앨범 'Good Time' 학력 경기대학교 다중매체영상학부

한현정은 걸그룹 클레오 출신 가수 였습니다. 제작년이었나요.. 한현정이 중국 부호와 사기결혼을 한뒤 돈을 탕진하고 잠적했다는 루머가 돌면서 한현정과 중국갑부 무모씨가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그것은 무모씨의 거짓 제보였고, 한현정과의 불화로 인한 홧김에 저지른 일이라고 밝혀지면서 충격을 준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중국갑부 무씨가 재벌도 아니고 결혼도 하지 않았다, 아니다 했다 등 엇갈리는 보도들이 나왔었는데요, 그 뒤에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혼인신고를 했고, 위에 말씀드린 사건이 있은 후에 다시 사이가 좋아져 다시 동거를 하게 되었고, 의류사업을 한다는 보도가 나온적이 있었는데요

참 많은 일들이 있었나 봅니다.

그랬던 한현정이 중국갑부라고 알려졌고, 한현정 남편이라고 알려졌던 무모씨와 끝내 파경을 맞았다고 합니다. 한현정 이혼 소식보다 더 관심을 끄는것은 한현정이 현재 진행중인 소송인데요.

현재 사업가 정모씨를 상대로 26억대의 거액 소송을 제기해 한현정이 소송을 제기한 이유와 사건의 전말에 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한현정은 4월 24일 ‘결정적 한방'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40억대 사기 사건에 휘말려 알거지가 됐고 결과적으로 한현정 남편과 이혼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놓았는데요.  한현정 이혼과 중국인남편과의 일들에 관해서 인터뷰에 나선 한현정은 "난 전재산을 투자했다. 총 투자액이 26억이다. 2년째 원금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자까지 다 생각하면 40억이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한현정이 밝힌 내용에 따르면, 한현정의 전남편이 된 무모씨는 가지고 있던 돈 외에도 대출까지 받아서 투자를 했고, 이번 사건으로 인해 한현정과 전남편은 무모씨는 알거지가 됐고 결과적으로 이혼까지 하게되었으며 너무나 힘든 상황이라고 눈물을 보였는데요.

 

한현정과 재판 중인 J씨는 "한현정이 제대로 투자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사업이 실패했다. 나도 피해자다"고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어, 소송이 끝날때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한현정과 남편 무모씨가 이혼하게 된 이유로는 두사람이 평소에도 성격 차로 갈등을 있었고, 결국 헤어지기로 했다며 사업 투자에 실패한 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이혼이유를 밝혔습니다.

소송의 발단은 한현정고 한현정 남편 중국인 무 모씨와 함께 지난 2011년 정 씨의 회사 W사에 투자했다고 합니다. 당시 한현정은 투자를 받은 정씨를 오래 알고지내던 지인으로 부터 소개를 받았고 W사에 26억 원을 투자하기로 한 뒤 21억 원을 송금했다고 합니다.

이후 투자 위임을 맡긴, 정씨를 소개해준 지인에게 5억 원을 송금하는 방식으로 모두 26억 원을 건넸다고 합니다. '투자 원금반환' 공증까지 받아둔 투자였다고 하는데요.

한현정과 남편이 투자했던 W사는 황금 다이아몬드 이어폰 주얼리 사업, 대한민국 국쇄, 황금 다이아몬드 도장, 황금 조각화를 비롯한 게임 어플 등 사업에 손을 댔다가 투자금을 날리고 실패했다고 합니다.

한현정과 한현정 전남편이 투자했던 사업이 망해버리고, 한현정은 '투자 원금반환' 법정 공증에 따라 원금을 돌려달라고 했지만, 투자를 받은 W사 정 씨는 "돈을 돌려줄 수 없다"고 말했고, 결국 지난 해 9월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공증까지 받아두었고 미리 계약서에 다 명시가 되어있었다면, 한현정이 유리하긴 하지만 날려버린 돈을 되찾기는 여러 케이스들을 봤을때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상에서는 남편돈이 투자되었는데 왜 한현정이 다돌려받으려고 하느냐며 공격적인 리플들이 달리고 있는데요, 전후사정이 확실하게 밝혀질때까지는 판단을 보류하는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