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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대구 여대생 살해범 얼굴사진 조명훈 신상 총정리 대구 여대생 범인



대구 여대생 범인이 검거되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택시기사가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엄청난 비난과 욕이 쏟아졌는데요. 택시기사가 아닌 함께 술자리에 합석했던 남성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말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놈인데요. 대구에서 여대생 A양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사건의 범인인 조모(26·무직)놈 인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bs은 지가 잡히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있었나 보네요. 경찰은 오늘 새벽(1일 새벽) 살인을 저지르고도 대구 시내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범인 조모놈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범인이 언론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대구 여대생 살해범 조명훈 성범죄 전과가 있으며, 사귄지 한달된 여자친구도 있다고함

더 놀라운것은 대구 여대생 범인 이자식이 그 죄없는 사람을 죽여놓고 술을 쳐먹은 장소가, 범행을 저지르기전에 A양과 함께 술을 마셨던 그 곳이었답니다.

이거 완전 사이코패스 아닌가요? 범인ㅅㄲ는 A양이 집으로가기 위해서, 먼저 택시를 타고 가자 다른 택시를 타고 그 택시를 뒤따라가서, 신호대기를 위해서 택시가 정차하자, 그 택시로 가서 남자친구인척 하며, 자신의 원룸으로 데려간 뒤 성폭행하고 살해했다고 범행 일체를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구 여대생 살해범 범인 얼굴사진 조명훈 신상 범행과정 총정리

  현재 경찰은 대구여대생 범인의 원룸에 대한 현장 감식을 마친 상태이고, 그동안 거의 확실한 용의자로 지목되서 온갖 고생 다했던 택시기사는, 31일 저녁에 무혐의로 풀려났습니다. 택시기사가 죄는 없지만 술에 취해서 자고 있는 여자의 의사를 물어보지도 않은채 갑자기 중간에 탄 남자의 말을 믿고 그대로 갔다는것도 어이가 없습니다.

그 택시기사가 대구 여대생 범인이 탔을때 A양을 깨워서 남자친구가 맞는지만 물어봤어도 이런 안타까운 사건을 일어나지 않았을것입니다. 참 택시기사도 진짜 ㅄ이네요.

대구 여대생 범인인 조모씨는 대구시 중구 삼덕동의 한 클럽 형태의 술집에서 A양 일행과 합석해 술을 마셨던 남성 2명 중 1명입니다, 범행 직전에 함께 있었던 사람이기에 당연히 경찰의 수사 선상에 올라 있었구요.

 

온갖 욕이란 욕은 다 해주고싶네요

대구 여대생 범인은 이번 사건을 저지르기 전에도, 2011년 1월 울산에서 여자 아이를 성추행해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던 적이 있는 성범죄자 입니다. 성범죄자와 절도범은 유독 재범율이 높은데요. 일종의 정신병인가 봅니다. 때려죽여도 마땅찮을 부류 입니다.

거기다가 대구 여대생 범인은 한달 넘게 사귄 대학생 여자친구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 여자친구는 지금 얼마나 어이없고 공포스러울까요..

 

대구 여대생 살해범 범인 얼굴사진 조명훈 신상 범행과정 총정리

대구 여대생 범인을 잡을 수 있었던 단서는 A양을 태웠던 택시기사의 진술이 결정적 단서가 됐다고 합니다. 경찰은 처음에 A양을 태웠던 택시기사를 유력한 대구 여대생 범인으로 보고 긴급 체포했지만

택시기사가 “술에 취한 여대생을 태우고 가고 있는데, 중동교 사거리에서 한 남성이 ‘남자친구’라며 뒷 좌석에 타 A양을 흔들어 깨웠다”며 “두 사람을 연인이라고 생각했고, 남자가 산격동 쪽으로 가자고 해서 그 부근에 두 사람을 내려줬다”고 진술한것을 바탕으로 산격동 여관 부근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고

그 부근 CCTV 등을 조사한 결과, 대구 여대생 A양이 실종된 20~30분 뒤에, 대구 여대생 범인이 A양을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가지 않고, 집 근처의 여관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대구 여대생 살해범 범인 얼굴사진 조명훈 신상 범행과정 총정리

대구 여대생 범인을 추적하던 경찰은 범인인 조씨의 신원을 확보했고, 그를 검거하기 위해 수색한 결과, 새벽 2시쯤 대구 여대생 범인이 A양과 함께 합석해서 술을 마셨던 바로 그 술집에서 술을 쳐먹고 있던 대구 여대생 범인을 붙잡았다고 합니다.

대구 여대생 범인은 경찰 조사에서 “삼덕동 클럽에서 나와 택시를 잡아타고 A양이 탄 택시를 따라갔다”며 “술에 취한 A양을 데리고 여관으로 가려 했지만, 빈 방이 없어 내 원룸으로 데려가 성폭행한 뒤 살해했다”고 자백한 상태이며, 대구 여대생 범인은 살인을 저지른 그날 오후 렌터카를 빌려 서 경북 경주시의 저수지로 이동해 밤 10시쯤 시신을 유기 했다고 합니다.

살해한 뒤 시신을 렌터카에 실어 경주의 한 저수지에 유기한 범인이 빌린 렌터카. 지난달 25일 대구 여대생 범인이 렌터카 업체에서 렌터카를 빌려 나오고 있는 모습

대구 여대생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공부도 잘하고 열심히 사는 친구였다고 하는데요, A양은 사건이 일어난 그날 .. 오전 0시15분쯤 커피전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친 뒤 어머니에게 전화를 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알게 된 B(29)씨와 C(24)씨 두명을 만나 그 술집으로 간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구 여대생 살해범 범인 얼굴사진 조명훈 신상 범행과정 총정리

그리고 잠시 후 대구여대생 일행(A양 + 남자 두명)에게 조모씨와 그의 친구 등 2명이 접근해 합석을 했고, 술자리는 새벽 4시20분쯤에 끝났다고 하는데요. 여자 한명과 남자 두명이 있는데 다른 남자 두명이 합석을 한다는것이 좀 납득이 가지 않네요..

다른 기사와 리플들을 보니 A양의 일행 두명이 남자가 아닌 둘다 여자였다고 합니다.

대구 여대생 살해범 범인 얼굴사진 조명훈 신상 범행과정 총정리

안타까운 사건의 희생자 대구 여대생 A양…(아까 올린게 아니라고 하셔서 다시 찾았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난 뒤에, A양의 일행이었던 B씨와 C씨는 A양을 혼자 택시를 태워 집으로 보냈으며, 대구 여대생 범인은 곧바로, 다른 택시를 잡아타고 A양이 탄 택시를 쫓아갔습니다.

그리고 약 3.5㎞ 정도를 따라가다가, 대구시 남구 봉덕동 중동교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A양의 택시를 따라잡았고, 대구 여대생 범인은 자신이 타고 가던 택시에서 내려 A양 택시의 뒷문을 열고 들어가 잠든 A양을 흔들어 깨우는 척하며 남자친구 행세를 했고, 연인 사이라고 생각한 택시 운전기사는 조씨의 말대로 방향을 바꿔 북구 산격동으로 갔던 것입니다.

범인은 두말할것도 없고, 택시기사가 생각없이 모르는남자를 태우고 간것도 문제입니다. 상식적으로 여자가 술에 취해 정신이 없는데 모르는 남자가 갑자기 차에타서 다른곳으로 가자 했다고 그말을 그대로 들었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이번 사건은 개만도 못한 더러운 짐승 한마리는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함은 물론이고, 택시기사의 행동도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추가] - 택시기사분 관련해 의견을 추가합니다.

글을 쓸때 무고한 여학생이 저렇게 순식간에 사망한것을 보고 감정이 격해졌던게 사실입니다. 그렇게 인사불성이 되어있는 여자가 타고있는데 중간에 남자탄것 그리고, 그 남자를 확인도 하지않고 가자로 한데로 가버린것은 명백한 택시기사의 잘못입니다.

그 택시기사분이 형사들에게 증거도 없이 오랜시간 잡혀있으면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고, 집안을 수색까지 하면서 받은 피해는 정말 안타깝고, 보상을 받아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건이 터지고 나서 아무말도 없더니, 이제와서 택시기사를 옹호하는 리플들이 많아지는것도 우습네요

아래리플에 보면 새벽장사하는 사람이 시시비비 따져가면서 태우는게 쉬운일이냐, 남자친구인척 연기했으니 누구라도 속았을 것이다 이런말이 있는데요. 생각좀 해보세요.

차가 출발한지 한참이 되었고, 도로 한복판에서 중간에 갑자기 올라타서 남친인척 하는 사례가 그렇게 흔한 사례인가요? 저는 보도 듣도 못했습니다.

약자를 감싸려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택시기사가 조금만 신중했더라면 무고한 사람이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잘못된건 잘못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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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대생 범인

 

다음은 대구 중부경찰서 채승기 수사과장의 일문일답.   -어떻게 용의자를 체포했나. ▶택시운전기사의 진술을 듣고 실종 당일 남씨와 함께 술을 마신 남자 2명 중 1명을 체포했다.   -택시기사가 뭐라고 말했나. ▶남씨를 태우고 가는 중 오전 4시 30~40분쯤 대구 수성구 중동네거리에서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차를 멈추고 있는데 20대 남성이 뒷좌석에 탄 뒤 '남자친구'라며 경북대 방향으로 가자고 했다.   -택시기사는 20대 남자를 의심하지 않았나. ▶남자가 뒷자리의 여성을 깨우길래 남자친구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택시기사가 지난 25일 남씨를 택시에 태울 당시 기억한 것은. ▶외국인이 차비 2만원을 준 것만 기억했다.   -용의자를 잡았을 때 상황은. ▶(용의자는) 1일 새벽 3시 40분쯤 대구시내 한 클럽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용의자로 지목한 이유는. ▶남씨가 술을 마신 곳과 택시를 탄 곳을 중심으로 탐문수사를 벌였다. CCTV를 통해 용의자의 용모를 파악해 놨다가 택시기사의 진술을 듣고 체포한 것이다. 실종 당일 클럽에서 동석해 술을 마신 2명 중 1명이다.   -용의자의 직업은. ▶현재 무직이다.   -용의자의 전과기록은. ▶아동 관련 성범죄 전력이 있다.   -용의자가 남씨가 다니는 학교와 연관이 있나. ▶없다.   -범행을 자백했나. ▶살인과 사체유기에 대해 자백했다.   -살해 동기는. ▶겁이 나서 살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성폭행은. ▶그 부분은 좀 조심스럽다.   -남씨는 술을 얼마나 마셨나. ▶함께 술을 마신 지인과 택시기사, 용의자의 진술을 엇갈려 정확히 알 수 없다.   -용의자의 원룸에서 남씨의 소지품이 발견됐나. ▶수사 중이다.   -앞으로 수사 방향은. ▶용의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건 당일 행적을 파악하고, 공범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성범죄자알림이 사이트 꼭 확인해보세요 http://marke.tistory.com/2877 여기 참고하세요


  • ㅇㅁㅇㄹ 2013.06.01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민증의 저 사진은 전혀 다른 사람의 사진입니다. 11년도에 실종된 사람이구요.

  • 2013.06.01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주민증은 다른분임 ㅇㅇ

  • ㅉㅉ 2013.06.01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시 기사가 뭔죄야?? 님 글에 절대 동의 못하겠네요..

  • ㅉㅉ 2013.06.01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시 기사가 뭔죄야?? 님 글에 절대 동의 못하겠네요..

    • 생각을 해보세요.. 님 여동생이 술에취해서 택시기사에게 'xx동'으로 가주세요. 라고 하고 잠이 들었는데
      중간에 어떤 남자가 갑자기 뒷문열고 타더니
      '얘 남자친군데요 우리집으로 가주세요'라고 했다고 택시기사가 아무 확인도 없이 예~ 하고 데리고 간거예요..

  • 사형제부활 2013.06.01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모자이크된 여자분 사진. 공기총살인사건때 여대생분 사진 아닌가요..
    확인해보세요 모자이크지만 저 사진 방송에도 나온거라 확실해요~

    • 친구분들이 피해자 찾으려고 페북에 올린사진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다시한번 확인해볼게요

    • zz 2013.06.04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해자분이랑 같은학교에 다니는데
      페이스북사진 저사진그대로 돌아다녔던거 맞아요..

  • 긴또깡 2013.06.01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개그맨 박성호씨 많이 닮았네요;;;;허각을 약간 섞어놓은듯한

  • ㅎㅎㅎ 2013.06.02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 세분이서 술을 마시는데 남자 두사람이 다가와 합석한거라는데... 한편 안타갑네요. 날이 밝기를 좀 더 기다리거나 동행했던 분들이 집까지만 바래주었거나 했더라면 목숨만은 잃지 않았을텐데

    • 정말 안타깝네요.. 술을 조금만 적당히 마셨어도.. 택시안에서 자기 의사를 말할 수 있었을텐데요 ㅠㅠ

  • 본질 2013.06.02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먼 택시 기사님은 잡지 마시길....

    • 택시기사가 잘못한건 두말할것도 없는것입니다.
      본인 의사도 묻지않고 중간에 올라탄 낮선남자 말을 그냥 믿고 가다니 말이 되나요

  • 이상하다 2013.06.03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외국인이 택시기사에게 2만원을 주었나? 그것이 신기하다....
    또다른 내막이 있나?

  • ㅁㅁㅁㅁ 2013.06.03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택시기사가 뭔죄입니까. 택시기사까지 몰아서 글쓴건 안좋아보이네요

    • 잘못이 왜 없습니까.
      여자가 인사불성인데 갑자기 올라탄 남자말만듣고 간건데요
      본인 가족이라고 생각해봐요

  • 윤창중 2013.06.04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명훈 이 개새끼 정신병자야...
    저거 완전 정신병자입니다~ 사형해야 해요..

  • 의문투성이 2013.06.04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시기사도 어처구니없다 삼덕동에서 만촌동 가려면 범어네거리로 직진해서 가는길이 있는데 왜??? 중동네거리까지 둘러서 갔는지 의문이 간다..택시기사도 요금 덤탱이 씌울려고 둘러둘러 간게 화근이다

  • 초운 2013.06.04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화가나는 건 이 놈이 성폭행은 안했다고 잡아뗀다는 겁니다. 은근슬쩍 성폭행은 시도만 했고, 여자가 혼자 넘어져서 다쳐서 피가나니 무서워서 우발적으로 죽인것처럼 말을 한다는 거죠.. 어떻게든 형을 최소화 시키려는 노력인것 같습니다. 정말 치밀한 놈인 것 같아요. 근데 그 말을 경찰이 순순히 믿는 다는 것도 정말 속터집니다.

  • ㅁㄴㅇㄷ 2013.06.05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형 커뮤니티에 택시기사분 친구가 쓴 글 있습니다.
    그 글을 읽고도 과연 택시기사 욕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fff 2013.06.05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시기사는 법률상 죄가 없고, 도의적인 책임도 물을 수 없습니다.
    돌아가는 상황보면 본인이 용의자로 몰려 경찰에게 굴욕을 당한데다 죄책감까지 시달리는 불쌍한 분이에요.

    택시기사 입장에서보면 갑자기 어떤 남자가 따라와서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면서 깨우는데 본인이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겁니다. 도대체 처음보는 승객인데 일행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게다가 범인 조명훈은 그냥 남자친구라고 주장한게 아니라 술취한 피해녀를 흔들어 깨우려는 모션까지 취했다는데, 그럼 100%믿을 수 밖에 없는거지요. 혹시, 뭔가 아리까리한 점이 발견됐다한들 그 상황에서 뭘 어떻게 할까요? 당신 진짜 남자친구 맞냐?라고 하면서 기사가 흔들어 확인이라도 해볼까요? 오히려 그랬다가 성추행범 몰리기 십상이에요.
    괜히 오지랖넓게 나섰다가 손님 기분상하게 하고 고소나 봉변당할 수 있는 사안이란 말입니다.
    그냥 우리는 모든 과정을 언론보도를 통해 알고 있기 때문에 안타까울 따름이지, 그 상황에서 택시기사가 합리적으로 의심품을 수 있는 상황도, 또 개입할 수 있는 여지도 없었습니다.
    그냥 조명훈이가 나쁜 놈이고, 앞으로 이런 사례가 알려졌기 때문에 다른 택시기사나 승객이 비슷한 상황에 대해 대처를 잘 하는쪽으로 보완되길 바라야죠. 안 그래도 지금 그 택시기사분도 인생 뒤틀렸는데, 속편하게 비난하지 맙시다.

  • 냐옹이 2013.06.0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법절차 무시당하고 동네사람들한테 성폭행범 취급당하며 고생한 택시기사를 [ㅄ]운운하는 수준도 참 알만 하네요..

    상식적으로 차 세워서 남자친구라고 하면 '그러려니'하는게 대부분이고,
    더구나 새벽장사로 하루 벌어먹고 사는 택시기사가 만취된 여성을 깨워서 시시비비를 가린 후
    태워보내는게 쉬운 일인가요?

    남 일이면 그렇게 쉽게 [ㅄ]취급해가며 막말해도 되는건가요?

    택시기사가 잘한 건 없지만, 그렇다고 님에게 [ㅄ]소리 들을만큼 잘못한 것도 없다고 봅니다.


    ps..님은 지나가는 사람끼리 쌈박질하면 가서 말리시나요 아니면 피하시나요?

  • ㅇㅇㅇ 2013.06.05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시기사가 왜 욕먹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택시기사가 범인일꺼라 애기가 나올땐 그냥 보낸 칭구들 욕하더니
    클럽남이 범인이고 남자친구인 척 해서 피해자를 데리고나가서 범행했다
    이 기사가 나오자 확인도 안한 택시기사를 다시 욕하시고.....
    남자친구인걸 일일이 확인하기가 어렵지않나요?? 술에 취해 인사불성에다가 범인은 남자친구인척 연기했을껀데....어느누가 와도 그려려니 했을 겁니다!
    이런 범인을 관리안한게 잘못입니다.

  • 님이 올린 신상자료 범죄입니다..삭제하세요..

    •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많은 언론에 이미 얼굴이 노출되었더군요
      그리고 저런 짐승은 오래오래 얼굴이 알려져야됩니다.

    • 쓰레기야. 2015.01.11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 조명훈이 애미 애비 새끼라도 되냐?
      저런 벌레들은 영원히 박제 시켜서 세상에 알려야 한다.
      여기 방장님 그런 의미로 수고하싶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