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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성폭행 유부남 / 피해자의 축구선수 남동생에게 맞고 휠체어



정말 무섭네요..

술한잔 했다고 사람이 저렇게 바뀌나요..

마치 귀신이라도 씌인것 처럼 사람이 돌변을 하는군요.. 아니면 원래 저런 놈인걸까요? 술마셨다고 저런 범죄를 아무렇지 않게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번에 성폭행을 시도한 30대 유부남 사건이 지금도 화제가 되고있는데요

정말 정말 다행인것이 피해자가 남동생과 함께 살고있었고, 남동생이 때마침 그때 집으로 들어와서 화는 면할 수 있었습니다.


피해자 여성이 집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화면에는 20대 성폭행 미수범이라고 나와있지만 30대 남성으로 유부남에 애까지 있다고 하네요. 화면에는 20대로 나온것으로 봐서는 만29세 인가요?

 

이사람입니다. 멀쩡하고 평범한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있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이사람은 자연스럽게 마치 이 건물에 사는 사람인것처럼 피해자 여성을 따라서 들어가는데요

술쳐먹고 길가는 여성보고 그냥 갑자기 충동이 들어서 따라 간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결과는 축구선수 출신인 피해자 동생에게 

개처럼 얻어맞고 머리에 붕대까지 감은채로 휠체어를 타고 실려가는데요. 

오랫만에 보는 통쾌한 뉴스 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려할만한 일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 법체계 인데요. 

강도가 들어와도 그 강도를 다치게 하면 과잉 방어로 피해자가 처벌받은 사례도 있고, 이정도로 다쳤다면 오히려 피해자의 동생인 축구선수 남동생이 처벌받을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다행인것이 뉴스에 나가고 이슈가 되면서 여론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함부로 거지같은 처벌을 할 확률이 매우 낮아졌다는것이 다행이지만, 지금까지 어이없는 판례들을 보면 술쳐먹고 사고친 저 성범죄자가 감형을 받고, 남동생이 폭행이나 과잉방어로 처벌을 받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법이 왜이리 바뀌지 않는 걸까요.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집에 들어온 강도 강간범 도둑 등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법이 바뀌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