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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매니저 자살 이유 / 과거 전용철 배병수 최진실 전 매니저 살해 사건



아이고.. 이게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최진실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이제 자살이 먼저 떠 오를 정도니..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살로 생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최진실 매니저 자살 뉴스는 너무나 충격적인데요. 故 최진실의 마지막 매니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실 매니저가 33세라고 하네요.

그럼 20대떄 최진실과 함께 했던것인데요.

최진실 동생 최진영이야 누나에 대한 그리움과 여러 힘든 감정들이 감당키 힘들 정도라 자살을 헀던것으로 알려졌지만, 최진실 매니저 자살은 그 이유를 아직까지 알 수가 없는데요


최진실 전 매니저 자살 소식을 전한 한 매체는 “고 최진실의 마지막 매니저인 박 씨가 이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모두 좋지 못한 결말로 끝난 최진실 주변사람들의 인생..


최진실 매니저 자살 이유 / 과거 전용철 배병수 최진실 전 매니저 살해 사건

보도에 따르면, 이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최진실 매니저 박 씨는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故 최진실의 곁을 마지막까지 지킨 매니저로, 최진실의 사망 이후에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종사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최진실 매니저는 이번에 자살한 사람뿐만 아니라 그 전 매니저까지 인생이 누구 하나 평탄한 사람이 없네요..





글을 쓰는 지금 속보로 자살이유에 대해서 올라왔습니다.

최진실 매니저는 전날 오후 7시3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모텔에 혼자 투숙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퇴실시간이 지나도 나오지 않자 오후 2시가 넘어서 모텔직원이 방에 올라갔다가 발견했다고 하네요

경찰은 최진실 매니저 자살 현장에서 낱개로 포장된 신경안정제와 수면제 빈 봉지 등이 발견된 점을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유서는 따로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살로 추정할 수 있는 이유중 하나는, 사망한 최진실 전 매니저의 유족이 고인이 오래전부터 우울증 약을 복용해왔다고 진술한 것인데요. 우울증이 참 무섭네요...  숨진 박씨는 2009년부터 작년까지 한 유명 아이돌 그룹 소속사에 속해 있었으나 그 이후로 특별한 일을 하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빈소는 강남구 삼성동 서울의료원에 마련됐습니다.




또 하나의 최진실 매니저 사건.. 과거 배병수 전용철 사건 




최진실 매니저 자살 이유 / 과거 전용철 배병수 최진실 전 매니저 살해 사건

1994년 최진실의 매니저 배병수 살인사건 또한 과거에 크게 이슈가 되었던 사건입니다.

당시 범인이었던 전용철은 1994년 당시 최진실 매니저 배병수를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한 혐의로 무기 징역을 선고 받았으나 징역이 20년으로 감형되어 형을 살다 곧 나오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진실 전 매니저를 살해한 전용철은 경기도 H 교도소에서 모범수(H교도소 재소자 총괄 반장)로 복역 중이며 19여 년간 복역을 하면서 교도소에서 2년제 대학(주성대학)도 졸업해 전문학사 자격도 받았고 모범수로 인정을 받아 이르면 내년 사월초파일, 늦어도 8.15광복절 특사로 석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진실 매니저 자살 이유 / 과거 전용철 배병수 최진실 전 매니저 살해 사건

운명이라는게 있는걸까요.. 왜 최진실 주변에는 이토록 무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지… 참 안타깝기가 그지 없습니다. 최진실 매니저 살해사건의 피해자인 배병수 사건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지난 1994년 국내 연예계를 충격에 빠지게 했던 당시 스타제조기로 최고의 매니저로 주목을 받던 배병수 씨가 경기도 양수리 근처 야산에서 1994년 12월 14일(살해는 12월 12일 새벽) 변사체로 발견된 사건입니다.

살해당할 당시 배병수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었느가 하면, 당시에 연기자 최민수, 심혜진, 엄정화 최고의 스타를 거느린 호화군단을 형성 국내 연예계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한 명으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최진실 매니저 자살 이유 / 과거 전용철 배병수 최진실 전 매니저 살해 사건

배병수를 죽인  후에 시체를 유기하기 까지 했던 전용철은 연예계 진출을 꿈꾸던 젊은이였다고 합니다.  전용철은 지난 92년 여름 문화방송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녹화장으로 찾아가서 배병수에게 연예계에서 일하도록 해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었고

이후 최진실 로드 매니저로 활동한 그는 평소 최진실을 누나로 그의 엄마를 어머니로 부르면 친 가족처럼 지내다가 1994년 12월 배병수 씨를 살해한 것입니다.

당시 이를 두고 엄청난 논란이 많았습니다.

 

전용철은 옥중에서 최진실의 죽음을 전해듣고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전용철은 "누나가 두 아이들을 남겨놓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게 지금도 믿어지지 않는다. 더 큰 시련과 고통 속에서도 매번 오뚝이처럼 일어선 누나였다"며 울먹이며 "그럴 자격은 없지만 누나를 한번도 원망하고 미워한 적이 없었다"는 전용철은 "이곳에서 진심으로 누나가 잘 되길 빌었고 언젠가 꼭 한번 만나서 그간 못 다한 얘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전용철은 최진실의 로드 매니저로 일할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말했다. 당시 약혼녀가 있었고 그녀로부터 매니저 일을 그만두라는 종용을 받았지만 뜻을 굽히지 않아 결국 헤어지게 됐다고 합니다. 그정도로 최진실을 따랐던 전용철은 왜 배병수를 갑자기 죽였을까요…

 

당시 전용철의 모습

 

두명의 최진실 매니저의 죽음.. 최진실 로드매니저는 장기복역.. 동생과 남편도 자살.. 최진실 만큼 인생이 안타까운 사람이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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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수는 누구?

정상급의 스타들을 키우는 과정에서 100억 원대의 재산까지 모아 매니저 사이에서는 '신화적인 인물'로 통했다. 배씨는 연예계에 뛰어들기 전 '배석봉'이라는 이름으로 부기 회계를 가르치는 유명강사였고, 한때는 학원을 6개나 운영하는 준 학원재벌이었다.

그런 그가 매니저에 입문한 것은 당시 인기 탤런트 홍학표씨를 따라 방송국을 출입하면서부터다.
이후 배씨는 자신의 재력을 밑천삼아 스타 만들기를 시작했다. 연예가에서 배씨는 ‘로비의 귀재’로 통했는데, 자신이 관리하는 연기자를 출연시키기 위해 작가의 집 앞에서 몇 시간씩 기다리다 캐스팅을 부탁하는 독종 기질로 스타를 제조해 나갔다. 이로 인해 배 씨는 마이더스 손으로 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