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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열애설 / 미란다커 남자친구 16세 연상 호주재벌 제임스 파커 미란다커 바람



미란다커 열애 소식이 들려오네요.. 참 서양은 쿨하게 헤어지고 연애를 하네요 ㅎㅎ 

아이들도 있고 한데 서로 마음이 돌아선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바로 새 애인을 사귀는군요. 이제는 전남편이 되어버린 영화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을 발표를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금방 남자친구를 만든 미란다커.. 정말 좋아서 만나는것일까요 아니면 전남편에 대한 빡침때문에 이런 만남을 가지게 된 것일까요

호주 출신 슈퍼모델 미란다 커.. 이혼후 FA시장 최대어라며 그녀의 이혼을 반긴 남성팬들도 적지 않았는데요 이렇게 금방 새 남자친구를 만드는군요 ㅎㅎ 새로운 사랑에 빠진 미란다커 열애설

미란다커 열애 소식을 전한 호주 일간 데일리텔레그래프와 시드니 모닝 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최근 올랜도 블룸과 결별 후 호주 출신 억만장자 제임스 파커와 만나고 있다고 합니다. 미란다커 남자친구인 제임스 파커는 호주 3대 재벌로 꼽히는 인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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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열애설 / 제임스 파커

호주의 카지노거물로 제임스파커 재산이 77억 호주달러(한화 약 7조4,000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맨날 돈 펑펑 쓰고 다녀도 마르지 않을 정도의 돈입니다. 이자만 써도 쓰다 지쳐 잠들겠네요

미란다커 남자친구 얼굴과 열애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함께하실분은 아래 손가락을 한번 눌러주세요


미란다커 열애설 16세 연상의 호주 3대재벌 제임스파커






미란다커가 돌싱이 되자마자 낚아챈 그남자 제임스파커!

미란다커와 제임스파커

 

재미있는것이 미란자커와 제임스파커의 인연 입니다. 우선 제임스 파커는 지난 9월 모델 출신 아내 에리카 박스터와 6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이혼을 했는데요. 제임스 파커와 에리카 박스터 사이에서는 6년간 3명의 아이를 낳았지만 쿨하게 이혼을 결심하게 됩니다.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은 3년만에 이혼.

위 사진이 미란다커 남자친구인 제임스파커의 전 부인인데요. 미란다 커와 제임스 파커는 각자가 이혼하기 전부터 친분이 있었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작년에는 미란다 커의 가족과 제임스 파커의 가족이 부부동반으로 함께 타히티의 휴양지에서 휴가를 보내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미란다커 같은 완벽하 몸매의 소유자와 함께 놀러를 가면 다른 여자들이 많이 기가 죽겠네요~ 여튼 특히 제임스 파커의 전 부인 에리카 백스터는 미란다 커와 친구라고 합니다. 어릴때부터 같은 지역에서 자랐고, 유년기를 함께 보냈다고 하는데요

 

에리카 백스터는 2006년 싱글 곡 ‘아이 스파이(I SPY)’를 발표하며 데뷔한 가수출신으로, 이후 모델 활동을 병행하다 2007년 파커와 결혼하게 되면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미란다커 남자친구 제임스파커는 미란다커가, 모델 활동 이외에도 개인 사업을 벌이면서 미란다커가 모델이외에도 자신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데 많은 조언을 해줬다고 합니다. 미란다커가 최근 우리나라에 들어와 얼굴을 보인것도. 자신의 사업 때문이었습니다.

 

미란다커 열애설 / 제임스 파커



미란다커 열애설 / 제임스 파커

미란다커가 이쁘고 몸매도 좋고 하니 아이가 있어도 이렇게 부자들이 줄을 서는군요. 미란다커와 전남편인 올랜도블룸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자면, 영국 출신인 올랜도 블룸은 반지의제왕에서 활쏘는 엘프남으로 나왔던 배우입니다.

호주 출신 몸짱녀 미란다 커와 지난 2007년부터 교제 하다가 결혼을 했는데요 두사람의 결혼당시 영국 최고 훈남과 호주 최고 훈녀의 만남이라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미란다커 열애설 네티즌 반응

 

이후 3년여간 할리우드의 잉꼬커플로 자리매김해 온 이들은 지난 2010년 6월 약혼을 발표하고 바로 다음달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고, 2011년 1월에는 첫 아들인 플린을 낳아 완벽한 가정을 꾸렸지만 결혼 3년여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미란다커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란다 커가 아들 플린과 함께 외출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함께 화제가 되고있는데요  미란다 커는 이날 아들 플린과 함께 미국 뉴욕에 위치한 전 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아파트에 들른 뒤 집을 나섰다고 합니다.

각자 쿨하게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하면서도 아이에게는 각자 좋은 엄마아빠가 되기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는 좋습니다. 미란다 커는 아들을 품에 안거나 그의 손을 꼭 잡은 채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으로 아들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미란다커 열애설이 나오면서 올랜도블룸이 바람핀게 아니가 미란다커가 먼저 시작한게 아니냐, 뒤늦게 알고보니 올랜도블룸은 바람난게 아니것 같다 등등 말이 많은데요. 각자 알아서 합의하에 결별을 선언했고 현재 미란다커 남자친구 역시 이혼한 상태이기 때문에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미란다커가 배신을 했다느니,, 미란다커 열애설에 현재 남친과 사귄지 2개월이 되었기 때문에 올래도블룸과 마음먹고 헤어진것이고 돈많은 남자에게 간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악플이 달리기도 하는데요.

그리고 두사람이 언제부터 사귀었는지 해외 매체가 정확히 알리도 없으며, 미란다커도 돈이 넘쳐나는데 뭐하러 애 아빠인 올랜도블룸과 결별을 선언하고 더 많은 남자에게 갔을까 하는 생각도 해봐야 합니다. 단순 돈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미란다커 열애설 / 제임스 파커

미란다커 열애설과 관련해서 제임스파커를 사귀게된 이유에 대해서 미란다 커의 측근은 최근 한 해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란다 커는 상류사회를 사랑한다. 제임스 파커는 상류층의 라이프 스타일을 누리게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두 사람의 관계를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그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우리나라나 해외네 정체를 알 수 없는 측근과 지인을 끌어다가 자기들의 생각을 이야기하는건 비슷한것 같습니다.


미란다커가 아무리 돈을 잘벌어도 그 위의 또 다른 삶이 있긴 한가 보군요..

미란다커 열애설 / 제임스 파커

미란다커도 자신의 분야에서 높은자리에 올라가고, 세계를 다니며 많은것을 보게되면서 뭔가 더 높고 화려한 삶으로 가고싶은 마음도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누가 탓할까요 사람마음이 다 그런것을...

하지만 미란다커가 만약에 언론에 알려진것과 다르게 올랜도블룸이 아닌 미란다커가 바람을 폈고, 관계정리를 먼저 결심하고 제임스파커를 선택한것이라면, 미란다커 개인의 행복을 놓고봤을때는 잘못된 선택이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제임스파커 역시 돈많은 갑부로서 자신의 아이들을 낳아준 아내를 버리고, 미란다커라는 얼굴좋고 몸매좋은 여자를 선택했다는것.. 그것도 함께 부부동반으로 여행까지 갔던 그런 사이였고, 자신의 아내의 친구였던 미란다커를 선택하고 연애를 한다는것 자체가

믿을수있는 남자인지 의문이 듭니다. 


어찌됐든 미란다커 열애설은 미란다 자신의 사생활이고 개인의 선택 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엄마역할을 잘 한다면 새애인이 생기든 말든 누가 뭐라할 문제는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