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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파주 토막살인 사건 동영상 리플리증후군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테스트 파주 살인사건 용의자 파주 전기톱살인 사건



히스테리성 인격장애를 다룬 파주 토막살인 사건 그것이알고싶다를 보고나니 참 무섭네요. 이번 방송 보셨는지요 바로 히스테리성 인격장애를 앓고있는것으로 알려진 여자가 저지른 파주 토막살인 사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함께 다뤄진 히스테리성 인격장애라는 병에 대해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그에 앞서 파주 토막살인 사건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떤방식으로 진행이 됐는지 파주 토막살인 사건에 대한 정리를 해봤습니다

위는 파주 토막살인 사건 뉴스 파주 살인사건 동영상 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파주 토막살인‘ 사건에 대해서 다뤘네요 그것이알고싶다는 어떻게 항상 매주 이렇게 관심을 끄는 주제를 찾는걸까요. 또 어떻게 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참 무섭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6월 28일 방송됐던 그것이알고싶다 파주 토막살인 사건 ..

파주 토막살인 사건이 최근에 일어난 사건이더군요. 파주에 친구가 있어서 몇번 갔는데 그래도 가본동네에서 이런 무서운 파주 토막살인이 일어났다니 뭔가 섬뜩 합니다. 파주에서 발생한 그것이알고싶다 파주 살인사건.. 그 뒤에 감춰진 진실은 뭘까요..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리플리증후군 등을 함꼐 다룬 이번 파주 토막살인 사건 그것이알고싶다 함께 보실까요 


히스테리성 인격장애을 앓고있는것으로 의심되는 파주 토막살인 사건 범인 cctv 사진

‘그것이 알고 싶다 파주 토막살인 사건’ 제작진에 따르면 파주 살인사건이 일어난게 5월 말이라고 하네요. 당시에 까만 이민가방(큰가방)을 인천남동공단에서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파주 살인사건 목격자에 의하면 엄청나게 심한 악취가 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그 큰 가방을 열었는데…

그 안에는 무섭게도 머리가 보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 성인이 다 들어가기에는 또 작은 가방인데요. 그 가방을 열어보니 파주 토막살인의 시작이 된.. 사람의 상반신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시체 상반신은 무려 30차례나 칼로인해서 찔린 자국이 있었고, 하반신이 없었다고 하는데요

파주 토막살인 사건 글 쓰는데 벌써 여기서부터 소오름...

 

파주 토막살인 사건 cctv 진짜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일까 아니면 파주 살인사건 범인의 연극일까

파주 살인사건의 피해자인 그 남성은 죽기 얼마전에 가출신고가 되었었다고 하네요. 파주 토막살인 사건 피해자의 나이는 50대 남성.. 도대체 무슨 일로 인해서 이렇게 된걸까요.. 원한 관계 일까요?

도대체 뭔짓을 했길래 파주 살인사건의 피해자는그렇게도 처참하게 죽은걸까요

파주 토막살인 사건이 좀 더 섬뜩한것은 범인은 사체와 빨간천에 긴머리카락과 손톱조각들을 함께 싸서 넣어뒀다고 하네요 헐… 정말 무섭군요 정신병자일까요? 그리고 파주 토막살인의 용의자를 찾기위해서 조사를 시작했고 파주 토막살인 사건 단서를 찾기위해 주변 CCTV 영상을 찾아보니, 파주 살인사건 범인의 자동차가 아주 흐릿하게 찍혀있었다고 합니다.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인가 우발적 살인을 덮으려는 가면일까 파주 토막살인 사건 용의자

놀랍게도 파주 토막살인 사건 용의자가 긴 머리카락과, 깔끔한 사체 처리방법 등 여러가지를 보았을때 범인이 여성일 가능성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정말로 잡고보니 파주 토막살인 사건 용의자는 여자였다고 합니다!! 그것도 30대 여자!!

파주 살인사건 용의자는 당시에 긴생머리를 하고 검은 미니스커트를 입고있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50대 남자가 30대 여자에게 이렇게 당할 수 있는걸까요? 의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30대 여성 혼자서 이런짓으 저지르기에는 뭔가 힘들어 보이는데요. 파주 토막살인 사건은 공범이 있지 않을까..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

 

 

파주 토막살인 사건 모텔에서 담아서 나가는듯..

그리고 파주 살인사건 피해자의 하반신은 어디로 갔을까요.. 파주 살인사건 용의자의 진술을 따라서 현장으로 가보니 파주의 한 농지 옆에서 피해자의 하반신을 찾을수 있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또 놀라운 파주 살인사건 반전은 사실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파주 살인사건 용의자는 그 50대 남성이 자신을 강간하려고 강하게 주장했었는데요, 오히려 자신을 피해자라고 계속 주장했다고 합니다. 흠.. 이렇게 잔인한 범죄나 일상에서 뻔뻔한 짓을 저지르고 자신을 피해자로 몰아가는 사람치고 제대로된 사람이 없는데.. 좀 의심스럽더군요

 

파주 토막살인 사건 관련 뉴스

그런데 이상한게 파주 토막살인 사건의 범인의 진술과 행동을 계속 보니 뭔가 의심쩍었고 나중에는 자기는 죽인적이 없다고 했다네요.. 그녀는 한 남자를 잔인하게 살인했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편안하고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그 남자의 카드로 쇼핑을 했고 놀라운게 이날 방송을 통해 파헤친 피의자의 행동은 극히 이상했다. 모텔에서 사람을 죽였다기에는 너무 평온한 상태로 상대 남자의 카드를 들고 쇼핑몰을 돌아다니며 쇼핑을 즐겼는가 하면, 그의 카드로 남자의 몸을 자른 전기톱과, 그 남자가 담겨있던 가방까지 구매했다고 합니다

 

시체를 옮기는 파주 살인사건 용의자

전기톱으로 잘랐다고 해서 파주 전기톱살인 사건이라고도 불립니다. 그렇게 이해할 수 없는 일들로 이어진 파주 전기톱 살인 사건… 그 여자는 카드를 가지고 순금으로된 귀금속을 그렇게 찾았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범죄 심리학자 중 한명인 표창원 박사는 이번 파주 전기톱살인 용의자의 못브을 보고, 돈이 범행의 이유인것도 있지만, 그것만은 아니라며 파주 살인사건 용의자는 동정해야할 사람인지 악마인지 모르겠다며 두 부분이 섞여있고 위험한 사람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파주 토막살인 사건 범인 여성 잡혀가는 모습

그리고 놀랍게도 파주 전기톱사건 용의자의 주변 지인들은 그녀가 항상 물질적으로 넉넉한 상황이었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sns를 보면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을 과시하려는 듯 온갖 비싼 물건들과 해외여행 사진들을 올려놨는데 독사진 뿐이었다고 하네요

누군가와 교류하고자 하는 그런것도 없고, 그냥 자기사진과 비싼물건 해외여행사진 이런것만 올렸다고 하네요. 소통이 아닌 보여주기위한 사진뿐이라는 것이죠

 

여튼 파주 살인사건 범인녀에 대해서는 리플리증후군과 히스테리성 인격장애등 여러가지를 의심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냥 뭐 도x이네요..  무섭습니다

인터넷 채팅으로 만나서 모텔에 갔다고 하네요.. 여러분 조심하세요

마지막으로 히스테리성 인격장애에 대해서 알아보고 간단한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테스트를 해볼까요

우선 히스테리성 인격장애의 특징은 지극히 이기적이며, 지나칠정도로 자기 중심적이고, 극적인 표현을 좋아하며(뻥이나 허세도 심함) 즉각적고 자극적인 만족을 좋아하며, 그게 안되면 굉장히 신경질적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테스트

 

극적으로 과장된 감정 표현을 보이며

다음 중 해당 항목이 네 가지 이상 있다면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의심


관심을 받고 인정과 칭찬을 받으려 한다.

부적절하게 성적 유혹을 한다.

신체적 매력에 대하여 지나친 관심이 있다.

부적절하고 과장된 감정 표현을 한다.

자기가 모든 관심을 받지 못하면 불편해 한다.

감정 표현이 편협하고 쉽게 변한다.

자기 중심적이고 즉각적인 만족을 구하고 만족이 지연되면 참지 못한다.

아주 극적으로 말을 하지만 구체적인 묘사를 하지는 못한다.






파주 토막살인 사건 담당 형사님인가 봅니다. 대리석으로 돼있어서 물로 뿌리면 걍 닦인다고..

파주 토막살인 사건 입실 3일째.. 여성이 주차장에서..

파주 토막살인 사건 용의자가 뭐 사러 갔다가 찍혔나 봅니다 저런일을 해놓고 돌아다니다니.. 정신병은 맞나봐요 그리고 파주 토막살인 사건 범인여성이 더 무서웠던게 히스테리성 인격장애를 노린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뒤에 사건 사진들을 보면서 심문을 하는데 그 징그러운 사진들을 보면서 기분나쁘게 막 웃더군요.

그래서 형사와 심리분석관이 파주 토막살인 사건 여성에게 지금 이사진보고 웃기냐고 하니까 자기는 긴장해서 그런거라고 어이없는 소릴 했는데요 그장면이 파주 토막살인 사건 자체보다 더 섬뜩했습니다


과연 파주 토막살인 사건은 히스테리성 인격장애라는 정신적인 병을 앓고있는 사람이 저지른걸까요 아니면 사이코패스 살인마가 저지른 사건일까요.. 조사를 할수록 파주 토막살인 사건에 의문은 더 커져만 가는것 같습니다. 그것이알고싶다를 보신분들도 오히려 더 햇갈려 하는것 같더군요

여러분들은 파주 토막살인 사건 그것이알고싶다 방송을 보신후 어떤 느낌이 드셨나요?

파주 토막살인 사건 여성에게 왜죽였냐고 하니까 우발적인거고.. 자기를 그렇게 할려고 해서 그랬다고..




히스테리성 인격장애일까요.. 아님 그냥 싸이코패스인걸까요.. 파주 토막살인 사건 용의자가 항상 가지고 다니던 칼이라고 합니다. 저걸 호신용으로 가지고 다닌다고 하네요.. 세상에나 테이프까지 칭칭 감아놓은 회칼이라고 합니다


파주 토막살인 사건 실제 cctv 장면 쇼핑하러 다니는 용의자


파주 토막살인 사건을 저지르고 난 뒤에 악세사리 쇼핑.



카드소지자가 아닌거같아 신분증 달라니까 취소해달라고 가버리는 그녀

몸에 뭘 치렁치렁 엄청 치장을 하고 다녔다고 하네요...



그리고 파주 토막살인 사건에 쓰인 전기톱을 사러갔을때는 왜 사러왔냐니까 시골에있는 아빠줄려고 그랬다고.. 그냥 입만 열면 거짓말이군요

문제가있는 여자인척 코스프레하는것 같은 파주 토막살인 사건 범인... 히스테리성 인격장애가 아니어서 그냥 무기징역 받았음 좋겠어요.. 만약에 히스테리성 인격장애가 인정되면 이것도 참작이 된다고 하네요

표창원 박사의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돈이 목적이었다면 카드만 가져갔을텐데 왜 저렇게 죽여야 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