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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박봄사건 증거 총정리 양현석 해명 사실인 증거 한마디로 기레기가 쓰레기 암페타인 마약 박봄 하차 하면 안된다



'양현석 해명' 박봄사건이 크게 화제가 되고 있네요 흐구 어쩌다 이렇게됐을까요. 그런대 양현석 해명 들어보면 박봄 사건 솔직히 별거 아닙니다. 언론이 부풀린거지요. 그리고 검찰에서도 양현석 해명 한것과 같이 증거가 다 제출이 되었는데 왜 기레기가 이렇게 박봄 사건을 다시 들고일어난건지..

양현석 해명에 나온 박봄 사건 증거에 대해서 봤습니다.

물론 4조에는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마약류취급자가 아닌 자도 마약류를 취급할 수 있다. <개정 2013.3.23.>
1. 이 법에 따라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마약류취급의료업자로부터 투약받아 소지하는 경우
2. 이 법에 따라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마약류소매업자로부터 구입하거나 양수(讓受)하여 소지하는 경우
3. 이 법에 따라 마약류취급자를 위하여 마약류를 운반·보관·소지 또는 관리하는 경우

라는 항목도 있습니다.

 

아래는 박봄 사건의 주인공 암페타민!

 

비슷한 사례의 미국교포는 구속수사가 되었는데 왜 박봄은 그렇게 끝이났는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하는데요

같은 죄라고 하더라도, 사건의 경중, 그리고 상대의 신분이나 수사에 대한 적극성 그리고 해명 등에 따라서 불구속수소가 진행되기도 하는데요 박봄 같은 경우에는 일단 도주의 우려도 없지만 박봄이 암페타민을 미국에서 의사의 처방아래 오랫동안 복용을 해왔고, 해당 암페타민 역시 미국에서 박봄의 부모님이 사서, 그것도 의사의 처방을 통해서 보내준것이라는 증거를 제출했기 때문에 구속한다면 그게 더 이상한것이지요

 

에이미도 우유주사 맞았다가 구속되고 구치소에 가지 않았던가요. 에이미 집안이 굉장히 빵빵한것으로 알려져있는데 박봄은 가족들도 미국에 있고 한데 무슨 큰 대통령 빽이라도 있다고 그걸 그렇게 내보내줬을까요

 

그리고 교포가 가져온 암페타민은 1정에 417mg 고용량이고, 박봄것은 1정에 30mg 짜리 입니다.

들여온 의도 자체가 전혀 다른것입니다.

 

그리고 암페타민을 박봄이 몇년간 꾸준하게 복용을 했고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던 이력이 있는데 양현석 해명은 사실인것입니다. 박봄 사건은 솔직히 마약 사건이라고 하기엔 잘못된것이죠

봄이라는 가수가 정확하게 어떤 약을 처방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엠페타민 솔트나 덱스트로 엠페타민과 같은 C2 즉 나라에서 관리하게 되는 컨트롤 메디케이션의 경우 처방전이 유효하고 그 유효한 처방전으로 받은 약이라면 지금과 같이 기사화가 될 이유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실제로 많은 집중력 결핍 장애를 격는 많은 사람들이 이 약을 매일 복용하고 있으니까요

 

 

물론 암페타민이 한국에서 마약이라고 하는 이유도 마약만큼의 강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기에 마약류로 분류되어 마약류로 분류되어서 관리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박봄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큰 충격으로 인해서 정신과치료를 다년간 받아왔고, 처방전으로 받은것이고, 치료목적인것이 확실하게 의심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이걸 마약으로 말한다면 너무나 가혹한 것이지요

그리고 환자 히스토리가 있고 매번 가서 받아오지 않더라도 부모가 가서 대신 의사에게 가서 처방전을 받아오고 약을 약국에서 받아서 타주/타국에 있는 자녀들에게 보내기도 합니다.

 

 

약국에서 약을 줄땐 신분검사를 하게되어 있어 약을 받아간 사람의 운전면허증 번호 일종의 주민번호와 같은 신분확인이 된 후에 약을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처방전을 받을때 마다 환자가 의사 혹은 약사를 '직접' 볼 필요는 없습니다.

82 정은 물로 그 이상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하루에 4알씩 한달이면 120 알을 받아가는 환자들도 많습니다. 증상에 따라 증가하고 감소하는 것이 약의 양과 세기 이기 때문에 갯수는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자신이 아끼는 인형을 조세호 어머니에게 주는 박봄.. 얘 솔직히 착하잖아요

양현석 해명이 꽤나 길지만 한번 읽어보시면 진정성이 느껴지실것이고, 박봄 사건이 다시 이렇게 오르내린다는 자체가 기자의 쓰레기짓때문이지 박봄의 잘못이 아닙니다

솔직히 2010년사건. 그것도 집행유예도 아니고 입건유예인 사건가지고 왜 이렇게들 소란인지 의문임. 우리나라 검찰청이 그렇게 시시해보이고 정치인도아닌 연예인에게 관대할거라 보지 않습니다.

 

 

 

조세호 엄마가 위로의 말 한마디를 건냈을 뿐인데 눈물 흘려버리는 박봄. 그만큼 여린아이

아래 양현석 해명 읽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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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해명 글 전문

안녕하세요 양현석입니다.

어제 저녁 갑작스럽게 불거진 오해의 기사에 대해 간단히 해명 드리고자 합니다.

-왜 YG의 공식 입장이 아닌 양 대표의 글로 해명하는가?

정확히 말하자면 이번 기사의 내용은 4년 전의 일로서 그 당시 박봄 부모님께서 저를 찾아오셔서 박봄 가족 측이 조사를 받았다는 내용과 더불어 박봄이 과거에 겪었던 충격적인 사건과 병력에 대해 저에게만 처음으로 말씀해주셨던 내용인지라 사실 기사가 나오기 전까지 YG의 모든 구성원은 물론 2NE1의 멤버들조차 전혀 모르고 있었던 내용입니다.

때문에 상황을 잘 모르는 YG의 공식 입장보다는 그 내용을 직접 전해 들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옳다는 판단에서입니다.

 

 

양현석 해명 1 – 멤버들도 몰랐던 사실. 2ne1 멤버들은 술도 클럽도 안가는 착한애들

 

-기사에 대해 제작자로서의 심정은?

연습생 시절까지 합한다면 제가 2NE1과 함께 한 시간이 9년입니다.

9년 동안 지켜본 2NE1 멤버들의 성향은 멤버들 모두 담배를 피지 않으며 술을 잘 마시지 않으며 정식 행사를 제외하고 지난 9년 동안 개인적으로 클럽에 놀러 가본 적이 한 번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가 알기로는 그렇고 주변에서 그런 소문조차 들은 적이 없으니 말입니다.

제가 알던 그런 박봄이 하루아침에 기사 제목만으로 ‘마약 밀수자’가 되었습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말 같지도 않은 말에 굳이 설명하는 게 맞는지, 오히려 일을 더 키우지나 않을지 잠시 고민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만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2NE1의 많은 팬들을 위해서라도 하루아침에 마약 밀수범이 된 바보 같고 친동생 같은 박봄을 가만히 곁에서 지켜만 보는 일이 저에게 최선은 아닌 듯합니다.

-진실은 무엇인가?

팬들은 이미 다 아시다시피 박 봄은 2NE1 데뷔 전 오랜 기간 미국에서 자랐고 어릴 적 축구선수가 꿈이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양현석 해명 2 – 친구의 죽음으로 인해서 시작된 정신과치료

하지만 불행히도 같은 경기 도중 친한 친구가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 것을 직접 목격하게 되었고 그 이후 박봄은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충격과 슬픔에 빠져 힘든 시절을 보내게 되었는데 그 이후 수년간 정신과 상담과 심리 치료를 함께 병행해 왔으며 미국의 유명한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해주는 약을 꾸준히 복용해 왔다고 합니다.

박봄은 그 사건 이후로 축구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고 가수로 꿈을 전환한 뒤 무작정 한국으로 와 처음으로 YG 오디션을 보게 되었는데 저는 그날을 또렷하게 기억합니다.

 

 

양현석 해명 3 – 자신도 얼마전에 과거에 대해 알았을 정도로 힘들었던 박봄의 지난날

수도 없는 오디션 인물들 중에서 제가 박봄을 기억하는 이유는 처음 보자마자 “YG가 아니면 본인은 가수를 안 하겠다”는 다소 당돌한 말을 했기 때문인데 당시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난 후 그 다음 해에 다시 찾아와서 또 떨어졌는데 3년째 공개 오디션에 참여하여 수천 명 중에 1등으로 합격했기 때문에 박봄에 대한 저의 기억은 남다른 것 같습니다.

제가 굳이 상관도 없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박봄을 처음 본 것이 11년 전임에도 4년 전 아버님께서 얘기를 해주시기 전까지 박봄이 축구를 했다는 사실이나 지난 병력에 대해 전혀 얘기를 들은 적이 없었으며 2NE1 멤버들에게 조차 단 한 번도 얘기를 꺼낸 적이 없었던 점을 미루어 볼 때 그만큼 박봄에게는 다시 들춰내고 싶지 않은 아픈 기억임에 분명한 듯합니다.

 

 

양현석 해명 4 - 4년전까지도 미국의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 복용해왔다

비록 본의 아니게 말씀 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만 박봄은 4년 전까지 미국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받은 약을 수년간 복용해왔습니다만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갈 수 없게 되자 박봄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같은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을 우편으로 전달 받는 과정에서 국내에는 금지된 약품으로 세관에서 문제가 된 것입니다.

다행히 미국 대학병원 측으로부터 박봄의 지난 몇 년간의 진단서와 진료 기록 처방전 등을 전달 받아 조사 과정에서 모두 제출하였고 모든 정황과 증거가 인정되어 무사히 마무리가 된 일입니다.

-마약 성분이 있다는 말이 있는데 알고 있었는가?

 

 

양현석 해명 5 – 처방전 진단서 진료기록 모두 다 제출 의심의 여지가없다

상식적으로 어머니와 할머니가 딸과 손녀에게 마약을 구해주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특히 요즘 세상에 대부분의 약은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가능한 일인데 그 약의 성분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알고 먹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저 또한 몇 년 전 ‘힐링캠프’ 출연을 통해 밝혔듯이 잦은 공황장애로 신경 안정제를 늘 가지고 다녀야 하고 매일 먹어야 하는데 그 약이 무슨 성분으로 이루어졌는지 궁금하지도 않고 들어도 잘 알지 못할 것 같습니다.

박봄의 경우 미국에서 몇 년간 먹던 약이 국내에 없다는 정도만 알았을 뿐 그것이 수입 금지 약품이라는 사실은 인지하지 못한 듯 합니다.

 

 

양현석 해명 6 – 몇년전 방송에서도 신경안정제 복용 밝혀. 어떤 부모가 자식에게 마약사주나

4년 전 조사 과정을 통해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부터는 국내 대학병원에서 다른 약으로 대처하여 복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월드투어 일정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저도 한동안 박봄을 못 봤는데 하필이면 어제저녁 오랜만에 녹음하러 사무실에 나오자마자 기사가 나오는 바람에 밤새 눈물만 흘리는 박봄의 모습을 지켜보다가 또다시 박봄이 밝히고 싶지 않았던 지난 얘기를 말씀 드려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니 기분이 착잡합니다.

걱정 끼쳐드린 많은 분들께 정말 죄송하고 송구스럽다는 말씀드리며 한없이 부족한 저의 글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조만간 기쁜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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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양현석 해명이었구요. 또 양현석 해명에 네티즌들이 악플을 달고 난리가 났네요; 솔직히 아파서 약먹은건데 이걸 뭐라할 문제인지.. 집에서 흔하게 쓰는 본드도 마시면 환각증세가 일어납니다 나쁜짓이지요. 하지만 대부분 우리가 그런짓을 하지않듯, 어떤 것이든 나쁜의도를 가지고 하면 한없이 나쁘게 쓸 수 있는것이고 필요한곳에 쓴다면 그건 적합한것이 아닐까요. 칼로 요리도 하고 사람도 죽일 수 있듯이, 무조건 암페타민=마약류 지정 이라고 해서 무조건 박봄을 나쁘게 보고 욕하는것이야 말로 나쁜짓이 아닐까요... 양현석 해명으로 끝이나고 더이상일이 커지지 않았으면 좋곘어요

그리고 박봄이 들었으면 하는 박봄 노래 돈 크라이 라이브 영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