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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차승원 부인 이수진 에세이 친부소송으로 유명해진 차승원 아내 책



차승원 결혼 당시 나이 궁금하시죠??

차승원 결혼 나이 20살

이수진 나이 24살 (차승원씨보다 4살 연상으로 알려져 있어요)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 억대 친부 소송에 입 열어 “22년 전…

차노아 친부 소송 차승원 공식입장 “마음으로 낳은 아들, 지킬 것”

 

차승원 아들 차노아 친자 소송 공식입장 "차노아 세살 때 한가족 됐다"
 

차승원 영화배우, 모델

출생1970년 6월 7일 (경기도 안양)

신체188cm, 80kg

소속사YG엔터테인먼트

학력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중퇴)

데뷔1988년 모델라인 18기

차승원은 9월 7일 한 매체를 통해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나나 아내 모두 노아를 위해서 작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모든 분께 죄송하다.

당시에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


 배우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아들이라고 주장한 조모씨가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낸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정을 해서 그런것일까요.. 저는 조금 이해가 되질않네요. 이게 손해배상 소송을 할 문제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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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승원 공식입장 yg공식입장 차승원 결혼 나이 이수진 나이에 대해 준비 했습니다.

 

 

차승원이 아들 차노아와 관련해 친자 확인 소송에 휘말려있습니다.

차승원과 부인 이수진의 연애담과 결혼 과정이 새삼 관심이 되고있는데요.
차승원은 1970년생인 자신보다 네살 연상인 이수진 씨와 1989년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의 연애, 결혼담은 이수진 씨가 1999년 출간한 에세이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이 책에서 이수진씨는 열여덟 살이던 고등학생 차승원을 무도회장, 즉 나이트클럽에서 처음 만났으며 차승원이 스무살이 되던 1989년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특히 이수진씨는 1988년생(주민등록증상은 1989년생)인 차노아를 차승원과의 결혼 생활 중 낳은 것으로 글을 썼었는데요..

 

 


하지만 이번 친자 확인 소송을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시점이 애매하다는 것이 확인이 됩니다..

차노아의 친부라 주장하는 남성 조모씨가 "차노아는 자신과 차승원의 부인인 이수진 씨와의 결혼 중 낳은 친자"라고,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도 "이씨와 오랜 교제 끝에 1988년 3월 결혼했다가, 같은 해 5월 노아(조씨 주장으로 조상원)씨를 낳은 후 92년 5월 협의 이혼했다"고 이야기 했기 때문입니다.

 


차노아군 친부라 주장하는 조씨는 소장을 통해 "차승원 부부의 거짓말에 화가 나 소송을 제기했다. 자신과 결혼 생활 중 아이가 태어났는데 이수진 씨가 1999년 출간한 에세이집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 등에서 '차승원이 옆에서 지켜보며 도왔다'고 하면서 아이가 뒤집기 등을 하는 모습을 묘사해 가증스러웠다"고 소송 이유를 이야기 했는데요. 또 "아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어 매우 괴로워했다"고 주장합니다..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 92년 차노아는 3살

 

 

 

차승원 아들 차노아

 
차승원의 친부 소송과 관련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후 공식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차승원은 22년 전에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 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 “차승원은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차승원은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YG측은 "차승원이 이번 기사로 인해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갈 것임을 전해왔다"

 

아내와 전 남편의 이혼(1992년) 이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1988년생인 노아를 위해 결혼 시점을 1989년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속사정을 털어놓았습니다.

당시 인터뷰에서 차승원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처음 고교생이란 사실을 알고나니 부담스러웠다. 시간이 흐르며 남편을 멀리 했는데 더 찰싹 달라붙더라. 내가 편하고 예뻤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그때 당시에는 흔치 않았던 연상 연하 커플에 대한 이슈에 관해서도 "남자들이 전반적으로 아이들같은 면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연상 연하가 무슨 상관이냐. 노아 아빠의 경우만 봐도 막상 남편이라는 타이틀을 받자 그에 맞는 행동과 생각을 했다"

 
차노아 차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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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승원 아들 차노아 친부소송 총정리]

차승원 아들 차노아 친부 나타나,"내가 친아버지...1억원 물어내라" 

차승원 아들 차노아 친부 주장 남성

"차승워씨가 자신의 아들을 마치 자신이 낳은 아들인것처럼 행세했다"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 마음으로 낳았다."

"차승원은 차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고,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고 있다"

 

 

 

차승원 공식입장, 과거 이웃들 “차노아 어렸을 때부터 안고 다니며…”

 차승원이 아들 차노아 친부 소송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힌 이상황에,

과거 차승원의 이웃들이 증언한 차승원의 남다른 부정(父情)이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2013년 8월 tv 채널A ‘생방송 오픈스튜디오’에서는 차승원 집 주변의 주민들이 차승원의 아들 사랑에 대해 증언을 들을수 있었는데요.

당시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는 교제하던 고등학생 A양을 성폭행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던 상황이였습니다..

이사건에 대해서는 무혐의 판결이 났지만 당시 차승원은 사건의 진위여부를 떠나

 공인으로서 자식을 제대로 이끌지 못한 점에 도의적으로 책임감을 느낀다며 사과의 뜻을 이야기 했었죠.


과거 차승원과 차노아의 집 주변 주민들은 그들을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차승원 씨가 요리를 좋아한다”며 아내와 자녀를 위해 요리를 하는 차승원의 가정적인 모습을 말했습니다.
“차승원이 아이한테 하는 걸 보면 매우 다정하다”며 “(차노아가) 어렸을 때부터 봤는데 자기 아기라며 한창 안고 다녔다. 매우 친절한 분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