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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크라운제과 식중독균 280배 높은 과자 5년간 유통, 식중독균 유기농 웨하스 식중독균



아이들 과자에 이런일이.. 식중독균 유기농 웨하스 ?

크라운제과 직원들이 기준치 이상의 세균이 발생된 사실을 정부에 보고하지 않고 이를 그대로 소비자에게 제공해 검찰로부터 기소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크라운제과 식중독균 280배 높은 과자 5년간 유통 세상에나

이뿐만이 아닙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이들은 이와 같은 사실을 알고있음에도 이러한 일을 저질렀다고 해 많은 이들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알고도 그랬다니.. 모르고 그런것도 아니고.. 유기농이라며!!

유기농 웨하스는 총 수십만개가 이미 시중으로 유통되었습니다. 크라운제과의 제품 소식을 sns 등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크라운 제과 유기농 웨하스,,해당 과자는 일반적인 과자가 아닌, 유기농 제품임을 강조해 일반 과자보다 가격도 더 비싸게 팔리고 있었습니다.

크라운제과는 정부 명령에 맞추어 전량 회수하고있다고 하네요... 근데 진짜 전량 회수인지 아닌지..믿을수가 있어야지.



크라운제과 식중독균 280배 높은 과자 5년간 유통 세상에나! 유기농 웨하스 식중독균, 식중독균 유기농 웨하스 크라운 웨하스에 대해 준비 햇습니다.

 

크라운제과가 식중독균이 검출되어서 영·유아용 과자를 몰래 팔아오다가 적발되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크라운제과는 이같은 사실을 인지하고도 수년간 제품을 유통시킨 것으로 드러나 전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저는 먹어본적 없는 과자이지만,  이미 전부터 이제품을 먹어오시던 분들은 얼마나 화가 날까요..


서울서부지검 부정식품사범 합동수사단(단장 이성희 부장검사)은

10월 9일 식중독원인균인 황색포도상구균 등 세균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제품을

 5년간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식품위생법 위반)로 크라운제과를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이와 같은 혐의로 이 회사 생산담당이사 신모(52·구속)씨 등 임직원 7명을 기소한 상태 입니다..

 

 식중독균 유기농 웨하스, 5년간 31억 원어치 유통한 크라운제과 '비난 폭주' 크라운제과 유기농 웨하스


문제의 제품(크라운제과 유기농 웨하스)은 영·유아 자녀를 둔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은 유기농 웨하스와 유기농 초코 웨하스 등 2개 제품입니다..
이들 제품에서는 일반 세균이 기준치의 280배에 달하는 1g당 최대 280만 마리가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헐 280만 마리라니!! 
특히 이 제품에서 주로 발견된 황색포도상구균은 살모넬라나 장염비브리오균과 함께 식중독 등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세균입니다..

식중독균 유기농 웨하스  세균 검출 과자 유통 크라운제과 임직원 기소

 

'유기농 웨하스라더니' 크라운제과 대 실망!!

 
그러나 크라운제과는 자사 품질검사 결과 이들 제품이 판매에 부적합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이를 보건당국에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가 되서. 인터넷이 뜨겁습니다. 온통 알고도 그랬다는 이야기 네요. 이 과정에서 크라운제과는 자가품질검사를 한 차례 실시한 후 규정을 무시한 채 수차례 재검사를 시행하기도 했었습니다.
자가품질검사 특성상 제조사들이 검사 결과를 제대로 당국에 보고하는지를 확인하기가 사실상 어렵고,

적발되더라도 처벌 수위가 과태료 부과에 불과하다는 허점도 드러났습니다..

식중독균 유기농 웨하스 
이들 불량제품은 2009년 3월부터 올해 8월초까지 최근까지 5년간 세균 수가 기준치보다 최대 280배 많이 검출되거나 식중독균 양성 반응이 나타난 과자 31억원 어치가 시중에 유통됐다. 
이와 같은 문제에서 과자 원료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고, 생산공장에서 청결 유지 등 식품안전에 필요한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이들은 자체 품질 검사에서 나온 부적합 결과를 보건 당국에 보고하지 않으면 확인이 힘들다는 점을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진천 소재 공장에서 생산되는 전제품에 대한 식품 위생 안전성이 우려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진천 공장에서는 문제된 제품 외에 다른 제품도 생산하고 있다”며 “하지만 생산라인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제품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과거 장완수 크라운제과 대표는 올해 2014년 1월 CEO 윤리경영 메시지를 통해

 “윤리경영 실천전략을 수립해 고객과 시장이 신뢰하는 윤리적인 기업활동을 전개하자” 고 누누히 얘기해 왔었기 때문에 더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크라운 제과 공식 입장

크라운제과는 사과 공지를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해당 제품은 일반 제품에 비해 미생물에 취약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함에 따라 생산 공장 자체 검사, 품질전문가로 구성된 안전보장원의 검사,

그리고 외부의 공인 전문기관 검사 등 3중의 안전검사 과정을 거쳐 일반 제품보다 더 철저하게 품질관리에 매진해 왔다"며

"그러나 규정된 업무절차에 대한 저희들의 이해 부족으로 잘못된 부분이 발생했다"

크라운제과는 "회수된 제품에 대하여는 자체 재정밀 검사를 실시한 바, 다행히 해당 제품에서 기준치 이상의 일반 세균이나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지 않았다"며

 "비록 해당 제품의 안전성은 확인하였지만 고객 분들의 우려를 불식하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하여 해당 제품은 즉시 단종 조치하였다.

이번 일로 인한 일체의 책임은 저희에게 있음을 통감하고 거듭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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