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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클라라 소속사 회장 폴라리스 성희롱 문자 vs 클라라 아버지 협박 발언 코리아나클라라 일광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일광그룹



클라라가 크게 이슈가 되는군요. 이번에는 좋지 못한 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클라라 소속사 회장이 클라라에게 그동안 성적으로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문자를 보냈다는 것과, 클라라 아버지가 협박했다는 내용이 서로 부딪히고 있는데요.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클라라 소속사’ 그리고 ‘클라라와 클라라 아버지’ 양측간의 싸움인데 서로 법적으로 해결할것 같으니 법원에서 결론이 날때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클라라의 경우에는 팬도 많지만 안티도 많아서 이런일이 생겼을때 자칫 심한 악플이 줄줄이 달릴 수 있는데요.

우선 지켜보다 나중에 잘못한쪽을 비난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클라라 소속사 무슨일이 있었나

그럼 언론에 나온 이야기들을 토대로 사건 정리를 해볼게요

클라라 소속사를 상대로 ‘클라라’가 계약 무효 소송을 냈습니다.

채널A 보도를 통해서 처음 알려졌는데요. 클라라 소속사 회장이 수치심을 자극할 수 있는 언행의 문자를 여러번 보내서, 클라라가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그런 문제로 인해서 싸움이 일어나게 된 것인데요. 우선 클라라가 소속사에 계약해지 통보를 한것은 작년이라고 합니다.

 

 

클라라 소속사와의 계약기간은 2018년까지 하지만 회장의 문자가 문제의 발단

클라라가 현재 논란이 된 소속사와 계약을 한것은 2018년까지라고 합니다. 하지만 클라라 소속사의 회장이 한번도 아닌 여러번의 문자를 보내면서 사이가 틀어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 "나는 결혼을 했지만 여자 친구가 있다, 너는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신선하고 설렌다"

- "할 말이 있다"며 저녁 술자리도 제안

- "결혼하면 불행해진다" (클라라와 같이 일하는 사람을 클라라 남자친구로 오해한 회장이 보낸 메세지)

<위의 내용은 클라라 측의 주장이고, 언론에 나온 내용 입니다.>

 

바람잘날이 없는 클라라, 이번인 클라라 아버지까지..

클라라 소속사 대표가 60살이 넘었다고 하는데요. 클라라는 이런 언행들을 통해 성적인 수치심을 느끼게 되었고, 회장이 김씨(클라라 남자친구로 오해한 매니저)등을 일방적으로 해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클라라 소속사 대표 측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클라라 측에서 앞뒤 다 자르고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고 있다며, 클라라 아버지 이승규를 협박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클라라 아버지, 코리아나 이승규

클라라 소속사가 어딘가해서 찾아봤는데, 이름이 ‘코리아나클라라’ 더군요

코리아나는 클라라 아버지가 과거에 활동했던 그룹의 이름입니다. 클라라의 아버지 이승규는 1988년 서울 올림픽 공식 주제곡이었던 ‘손에 손잡고’를 부른 코리아나의 멤버입니다. 그래서 저는 클라라 아버지와 클라라가 만든 소속사인줄 알았거든요.

현재의 클라라소속사 홈페이지 코리아나클라라

일단 들어가보니 한페이지로 되어있고, 클라라의 기획사라고 나와있습니다.

문제가 되고있는 회사와 싸우고 난 뒤에 만든것일까요?

지금 문제되는 회사는 아닌것 같습니다.



클라라 소속사 대표가 일단 클라라에게 문제가 될만한 문자를 보낸것은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클라라가 아무것도 없이 이렇게 대차게 나올리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클라라 아버지를 협박으로 고소하겠다던 클라라 소속사 측에서 좀 더 구체적이고 자세한 내용을 이야기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현재로서는 클라라 소속사 회장이라는 사람이 조금 불리한 양상이 아닌가 싶어요. 클라라가 아무리 밉상짓을 많이 했다곤 하나, 한국에서는 사회적 약자인 여자이고, 거기다가 나이많은 영감님이 어린 처자에게 그런 문자를 보냈다는게 사실로 드러나면 클라라 아버지가 정말로 협박을 했던 말던 그건 큰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클라라 소속사 검색 결과 지금 소속사가 아닌, 바로 이전 소속사

찾아보니 클라라 소속사가 폴라리스 였군요.

폴라리스로 검색을 해보면 '일광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라고 나오는데요.

일광이라는 회사의 계열사라고 합니다.

지금 대표가 이종명이라는 사람으로 되어있는데 이사람은 검색해보니, 나이든 사람은 아닌것 같구요


일광그룹으로 들어가니 계열사에 일광 폴라리스가 있었습니다.

뭐 복잡하군요...


일단 클라라와 클라라 소속사의 회장과 문제가 있었고, 뒤에 화가난 클라라 아버지가 나선게 아닌가 싶은 그림인데요. 예민한 문제이므로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클라라 이쁘긴 하네요


클라라가 조금만 평소 팬들에게 진실한 모습으로 다가갔다면 참 좋았을텐데..




클라라가 이번 일이 끝나고나면 작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눈을 즐겁게 해주는 연예인이 아닌, 감동을 주는 연예인으로 거듭났으면 하네요

어쩃든 클라라 사태 잘 해결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