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크림빵 뺑소니 허ㅈㅇ 신상 윈스톰 차주 인터뷰 동영상



크림빵 뺑소니 가해자 신상 좀 털어볼려고 했더니 이름이 ‘허ㅈㅇ’ 이라는거 말고는 아직 못찾았네요. 사람이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사고도 날 수 있구요. 하지만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는 용서받긴 글러먹은 놈 같습니다. 인터뷰하는거 보셨나요? 마치 재수없게 걸린놈 처럼 대답 하더군요.

사람을 치고나서 그게 조형물인줄 알았답니다. 조형물에서 피가 나나보죠? 그건 페인트인줄 알았나? 조형물을 쳤다 하더라도 내려서 보는게 정상인데 바로 도망갔습니다.

그것도 술에 취해서 그랬을 수 있다? 아닙니다 허ㅈㅇ 이놈 머리써서 도망갔습니다. 그 당시 사람친거 알고 술이 번쩍 깼을 것이고, 그랬으니 cctv가 없을만한 샛길로 살살 도망다녔죠.

윈스톰 주인 인터뷰 보니 구제받기 힘든놈.

<수정 - 실명 거론하면 글이 삭제될수도 있다고해서, 이름을 ㅈㅇ으로 바꿔놨어요.

재 수없는, 영 원히 고통받을 놈.>

크림빵 뺑소니도 그렇지만 우리나라 제발좀.. 주변에 기자나 경찰들을 모자이크하고 이런놈은 얼굴과 신상을 까야지요. 너무한거 아닙니까.

일본은 조그마한 죄만 지어도 바로 얼굴이 뉴스에 떠버립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크림빵 뺑소니 사건 범인 허ㅈㅇ이 검거 되기 까지 간략정리.

피해자 강씨는 이제 29살의 젊은 가장 입니다. 아내는 임신 7개월째구요. 그런 아내에게 케이크 못사줘서 미안하다고 크림빵을 사서 들고 들어가던 중이었고, 그런 마음 따뜻한 가장을 그대로 치고 도망가버린 것입니다.

 

윈스톰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피해자..

크림빵 뺑소니 사고가 일어나게 된 것은 1월 10일 오전 1시 30분쯤 입니다. 청주 흥덕구의 인적이 드문 곳에서 허ㅈㅇ이가 차고 치고 도망가버린 것이지요.

수사는 좀처럼 진행이 되지 않았고, 경찰에서 잘못 공개한 cctv 때문에 네티즌들까지 헛물을 켜게 됩니다. 경찰은 뒤에 네티즌들의 추측이 수사에 방해가 된다고 했지만, 이건 헛소리죠. 국과수에 cctv 분석을 한것도 경찰인데, bmw로 추측되는 그 영상을 분석 의뢰 했습니다.

 

 

처음에 윈스톰 cctv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 헛고생한 착한 네티즌들

여튼 처음에 크림빵 뺑소니 cctv가 올라왔을때 네티즌들은 최대한 열심히 분석을 하기 시작했고, bmw 5시리즈와 렉서스ls 가 가장 유력 차량으로 떠올랐고, 결국 bmw 5 시리즈로 결론이 나는듯 했으나, 알고보니 그 cctv에 찍힌 차량은 전혀 상관없는 차 였습니다.

 

 

윈스톰 차주 허ㅈㅇ이 잡기까지 정말 열심히 도와준 네티즌들

후에 한 네티즌이 자신이 일하는 곳에 cctv가 있다는 제보를 하게 되고 거기서 수사가 급물살을 타게 됩니다. 네티즌들이 이 사건을 크게 만들지 않았더라면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 허ㅈㅇ이가 잡히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뺑소니 검거율이 90퍼센트에 육박한다고는 하지만 정말 힘든 상황이었지요.

 

윈스톰 찍혔다는 그 cctv 이건 검은색이 잡혔네요..

윈스톰 차주를 찾기 위해서 경찰은 공개 수사를 시작하게 됐고, 용의자의 부인이라는 사람이 “남편을 설득 중이다, 경찰이 도와달라”라는 전화를 하게 되면서 윈스톰 차주 허ㅈㅇ을 찾게 됩니다. 20여일이 지나서야 자수 퍼포먼스하는 꼬라지.. 뭐 뻔한 스토리겠지만 일단 넘어가도록 하지요.

 

윈스톰 크림빵 뺑소니 가해자 허ㅈㅇ

아파트로 갔지만 윈스톰타고 스톰처럼 사라져버린 허ㅈㅇ이를 찾을수가 없었고, 친구집으로 찾아갔는데 거기서도 찾지 못해 수사는 다시 난항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추운 겨울 밖에서 떠돌다가, 추워서 자수를 한것인지 허ㅈㅇ이는 흥덕경찰서로 지발로 들어오게 되면서 잡혔습니다.

허ㅈㅇ, 윈스톰 크림빵 뺑소니 범인

윈스톰 차주인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 허모씨는 개뿔 허ㅈㅇ이는 일단 인성 자체가 글러먹었습니다. 인터뷰 내용 보면 아주 가관이죠.

기자들의 질문에 성의없이 반성하는 기색은 단 하나도 없는 목소리로 대답합니다.

사이코패스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감정도 없습니다.

 

윈스톰 허ㅈㅇ이 절대 용서받지 말아야할 이유는 또 하나 있습니다.

이놈 크림빵 뺑소니 사건이 일어나고 난 뒤에 완전범죄를 저지르기 위해서 아주 치밀하게 행동한 것 때문 인데요.

와.. 사람을 죽이고 저렇게 침착하게 행동할 수가 있을까요?

 

<윈스톰 부품 구매하러 간 곳, 윈스톰 부품가게 사장님의 글>

위 글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글로 인해서, 허ㅈㅇ이가 크림빵 뺑소니 사고 내고 난 뒤에, 자신의 윈스톰 차량을 자가 수리 하기 위해서, 자신의 차를 부모님 집에 세워놓고, 친구 차를 타고 자동차 부품판매점으로 가서, 크림빵 뺑소니 당시 부서진 부분을 구매하려고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위 글이 잘 안보이시죠? 아래 글로 옮겼습니다.

- 범인이 윈스톰 부품을 사간곳의 사장님 글


쉐보레 부품대리점을 하고있습니다.


며칠전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까지의 얼굴로 보이는 남자가 찾아와
윈스톰 조수석 안개등과 커버를 살수있냐 물어보길래 조수석이 확실하냐고 하니
잠시 고민하더니 운전석에 앉은 상태에서 왼쪽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오른쪽이라고 하니 오른쪽 커버를 사갔습니다..
차대번호를 물어보지 않고도 판매할 수 있는 부분이라 판매를 하였구요..
그리고 대우 마크를 쉐보레로 바꿀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물어보았었는데
차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물어보는 것 같아 기억에 남습니다..


오늘 낮에 흥덕경찰서 강력반분들이 탐문조사를 나왔었는데
윈스톰 안개등부분을 판매한 적이 있다고 하자 깜짝 놀라시며
CCTV와 카드거래내역등을 다 가져가셨는데요. 얼마후 다른 경찰분들이 또 오시며
추가로 USB에 담아가셨습니다..


얼굴확보와 카드거래내역을 확보했으니.. 검거는 시간문제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네이버를 보니 자수했다고 기사가 뜨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결정적인 제보가 될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가슴아파하고 있을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린 것 같아 기쁩니다.
좋은밤 되세요.

 

자수 아닙니다. 이거.. 버티다가 안될것 같으니까 형량 조금이라도 줄일려고 머리 쓴것입니다.


윈스톰 직접 수리 은폐시도.

뉴스에서도 크림빵 뺑소니 이후, 허ㅈㅇ이 자신의 윈스톰을 직접 수리하려고 했다는게 보도가 되었습니다. 은폐를 한것이죠. 이건 가중처벌 받아야 합니다. 사범대학에서 수석졸업을 하고도 집안 형편 때문에 화물차 운전을 해야했던 한 가장을.. 그리고 자신의 아내만큼은 좋은 직장을 잡게 해주려고 아내의 임용고시를 도우고 있었던 남편을 죽이고, 룰루랄라 자신의 ‘윈스톰’을 수리하고 있었던 것 입니다.

 

쌩 하고 윈스톰 타고 도망가는 크림빵 뺑소니 범인 허ㅈㅇ

 

허모씨가 아닌 허.재.영이가 윈스톰을 타고 강씨를 치고 바로 시골 부모님 집으로 가서 차를 세워놓고 자가수리를 합니다.

 

부품은 또 천안으로 가서 구매했더군요. 참 치밀하게도 했네요.

 

조형물이나 자루를 친줄 알았다고 합니다. 이게 거짓말인 이유가 있지요.

윈스톰이 크림빵 아빠를 친곳

여기가 윈스톰 사고 지점 입니다. 저기 중앙선 보이시죠?

자루가 저기까지 걸어와서 윈스톰에 부딪혔다구요?

말같은 소릴 해야지요. 이런것들이 법정에서 다 참작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차에 치고 난 뒤에 앞으로 사람이 튕겨나갔을텐데, 충분히 사람의 형상을 알아 볼 수 있었을 것 입니다. 아니 알아봤으니 그렇게 술이 떡이 된 상태에서도 도주를 했겠지요.

그리고 술을 마셨는지 사실 여부도 알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술먹고 고주망태가 되면 감형을 받는 나라기 때문에 그것까지 감안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고가 나기 바로 직전에 브레이크 등에 불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윈스톰 높이가 172cm. 피해자 키가 177cm.

그리고 사망한 강씨의 키가 177cm 거의 180에 가까운데 사람인줄 몰랐을리가 절대 없습니다. 겨울이라 추워서 약간 숙이고 걸어갔다고 해도. 윈스톰 안에 앉아있던 가해자와 피해자의 눈높이는 거의 같은 수준 입니다.

거기다 윈스톰이 큰 트럭도 아니고, 앞에 사람이 저렇게 누워있는데, 어떻게 앞으로 나갔을까요? 진짜 자루나 조형물인줄 알았으면 밟고 지나갔겠죠?

하지만 윈스톰 차주는 피해갔습니다.


윈스톰 뺑소니 가해자 소주 4병 마셨다고?

크림빵 뺑소니 사고 전에 ‘혼자서’ 소주 4병을 마셨다고 했는데 이 역시 거짓말인게 뻔합니다. 1월 10일 토요일에 혼자서 소주를 4병 마셨다구요? 혼자서 마실거면 집에가서 마셨겠지요. 분명 다른 사람들과 함께 마셨을 것 입니다. 평소 주량에 대해서도 주변 사람들을 탐문해보면 알겠지요. 소주 4병이나 마시고 그렇게 멀쩡하게 샛길로 도주할 수 있었을까요?

 

윈스톰 뺑소니 도주경로

사고 치고 난 뒤에, 대우서비스센터 근처 공터에서 5분가량 시동을 끄고 정차.

왜그랬을까요? 아 ㅈㄸㄷ.. 싶었겠지요.

아내는 정말 그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을까요?

 

윈스톰 차주인 크림빵 뺑소니 범인 허ㅈㅇ 아시는분 없나요

어차피 잡혔으니 이제 별볼일 없게 됐지만

그래도 이놈 얼마 살지도 않고 다시 나올텐데

주변사람들이 다 알고 있어야지요.

 

cctv에 찍힌 윈스톰

여튼 이놈은 자수가 아닙니다. 피해자 치료는 뒷전으로 하고 윈스톰 치료에 힘쓴 이인간이 자수를 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은 윈스톰 부품대리점에 가서 구매한 사실이 드러나고 나서, 경찰이 해당 업체에가서 카드 매출 전표를 확보하고, 해당 카드사에 개인정보 조회 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카드사에서는 윈스톰 주인에게 전화를 해서, 경찰로 부터 조회 요청이 들어왔다 동의하냐는 소리를 듣고나서, 모든걸 체념하고 오케이 하게 된 것입니다. 결국 끝까지 가서야 머리를 굴려서 조금이라도 감형받고자 한 치밀한 범죄 입니다.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 신상을 털어볼려고 했지만

아직까진 자세한게 나오지 않았고

이렇게 옆모습이라도 보면 허ㅈㅇ이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요?

 

아래는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 허ㅈㅇ 인터뷰 입니다. 진짜 열받아요.

그리고 그 아래는 크림빵 뺑소니 피해자 아버지의 인터뷰


동영상 혹시 안보이시는 분을 위해 윈스톰 허씨 인터뷰 요약

자수를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는?
"죄짓고 못삽니다."

더 빨리 하셨어야죠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추가 질문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출근하셨죠?
"네에~"

양심의 가책은 느끼지 않았나요?
"안느낄 수 있겠습니까???"

피해자분이 돌아가셨는데 한마디 해주세요

"(짜증난다는 말투로)죄송합니다!"

"죽을 죄를 졌습니다!"


어휴.. 왜이렇게 착하신건지 ㅜㅜ 자수해줘서 고맙다니요.. ㅜ 허ㅈㅇ 이색히 진짜..

깜빵에서 병걸려 디져라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