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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김현중 여자친구 임신 김현중 결혼 우먼센스 3월호 김현중 여친 임신 4개월 다시보는 김현중 폭행사건 김현중 패러디



임성한 드라마가 따로 없네요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중 여자친구 임신 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저도 밥먹다 방송을 보고 알게 되었는데요. 채널이 좀 못미더워서 뉴스를 찾아보니 김현중 여친 임신 소식에 이어서 김현중 결혼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더군요.

김현중 여자친구가 김현중보다 2살 연상인것도 오늘 알았습니다. 김현중 여자친구와 다시 만난다는 말이 있는데, 그걸 넘어 임신까지 했다니 이건 뭐 사실이라면 아이 아빠가 되어야 하는 상황이네요.

이와 관련해서 김현중 폭행사건이 다시한번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김현중 여자친구 임신 이야기를 전한것은 여성지 우먼센스 3월호라고 합니다. 발간되기전에 인터넷을 통해서 미리 흘렸나봐요. 해당 매체에서는 김현중 여친 임신 소식과 함께 두사람이 재결합을 한 상태이고, 김현중 폭행사건 당사자였던 그 여자친구가 맞다고 알렸습니다.

 

 

당시 김현중 폭행사건은 엄청난 이슈였죠. 그때 이후로 여자팬들도 상당히 떨어져나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믿기지 않지만 그 와중에 김현중을 옹호하는 순이들도 꽤나 많았다고 –_-;; 우먼센스는 3월호에 김현중 여친 임신 글을 쓴 사람은, 김현중과 김현중 여자친구가 원만하게 재결합했고. 지금 김현중 여자친구 임신 상태는 10주 이제 4개월에 접어든다고 합니다.

 

김현중 폭행사건 이후에 김현중이 김현중 여친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했고 그때 화해를 하면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김현중이 이제 곧 군대가나 봐요. 관심이 없다보니 하나도 몰랐네요;; 김현중 여자친구가 임신한 와중에 군대라니…. 이거 4개월이면 김현중이 이제 일병 달때쯤이나 출산하곘네요.

 

 

우먼센스 3월호에서 보도를 했다고는 하지만, 아직 기사들을 보니 김현중 여자친구 임신 이야기가 백퍼센트 확인되지 않은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소속사 측에서도 확인해보겠다고만 이야기 했다는데, 이렇게 김현중 여친 임신과 관련해 몇주인것까지 자세히 적어놓은걸 보면, 또 어느정도 들은 소식이 있으니 보도를 했겠지..? 라는 생각도 드네요

 

한때 유명했던 그 사진..

김현중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은 너무나 충격적입니다. 폭행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둘이 다시 사귀고, 또 임신까지 했다니 놀라울수 밖에 없지요. 당시 김현중 폭행사건은 굉장히 심했습니다. 저는 김현중이 국내 활동은 이미 끝나지 않았을까 했거든요

 

뺨을 때린 정도의 폭행이 아니라, 갈비가 나갈정도였고 당시 김현중 여친의 진술에 의하면 주먹과 발로 때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치6주의 진단서를 제출한것으로 알려졌는데, 폭행이란게 4주가 넘어가면 본격적으로 심각해지는 수준이기 때문이죠.

 

당시 김현중 폭행사건 결과는 김현중이 벌금 500만원의 약식기소를 받는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일단 폭행은 합의가 이루어지면 죄가 많이 경감 됩니다. 둘이 합의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악연으로 끝날줄 알았는데, 부부가 되어버리나보네요..

아래는 당시 한참 유명했던 김현중 패러디 사진들입니다.(댓글 내용 처럼, 사건에 반전이 있어서 패러디는 일단 삭제)


  • 최팀장최수빈 2015.05.11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군입대가는날그리고현중이가폭행했다그래서드라마에서감격시대꽃보다남자이메일로보내다

  • 오셈 2016.03.26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현중 패러디물은 명예훼손 및 모욕죄 대상으로 법률사무소에서 수집 중인 자료이니 삭제 바랍니다. 패러디물 삭제후 이 댓글은 삭제해도 좋습니다.

  • 오셈 2016.03.26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김에 간단히 설명을 붙이면 최씨가 디스패치를 통해 그동안 주장한 사실이 거짓이라고 판단돼 김현중이 2015년 4월에 새로 지정한 변호사가 최씨를 공갈과 무고, 소송사기미수,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즉 허위 사실에 기인해서 사생활을 폭로할 것처럼 겁을 주면서 디스패치를 앞세워 마녀사냥을 하면서 6억을 받아낸 후 다시 16억을 받아내려했기 때문에 형사고소 당한 것이며, 사생활 폭로에 겁먹은 김현중이 벌금형을 받고도 정식 재판을 청구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한 마디로 사생활 건수 쥐고 마음대로 언플하며 거액을 받아내려 한 거죠. 2015년 2월 디스패치를 통해 주장한 재결합 상황도 완전히 거꾸로였던 걸로 밝혀졌습니다. 김현중이 애원했다고 하나 사실은 최씨가 모친의 사주를 받아서 끈질기게 접근을 시도했을 거라는 정황 증거들이 나왔습니다. 실제로 6억받고 합의서를 안주다가 제주도까지 찾아가서 연말 여행해주면 합의서를 주겠다며 회유한 것도 최씨고, 김현중 전 변호사 통해서 최씨가 우울증이 달래주라는 압박까지 넣었다고 하네요. 갈비뼈 골절도 헬스장에서 생긴 것이라는 병원진단서도 확보했습니다. 앞으로 형사조사를 통해 최씨에게 범죄 혐의가 있는지 가릴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