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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천안 일가족 살인사건 총정리, 충격적인 천안 아파트 살인사건



천안 일가족 살인사건

이사 하룻만에 날벼락 사건입니다.

천안서 일가족 흉기 찔려, 이사온 다음날 참변…용의자 "국정원이 나를 감시해"

얼굴도 모르는 이웃이 갑자기!! 라는 사건이 일어 났습니다. 이 사건은 어제 오전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충남 천안에 있는 아파트에서 이웃이 휘두른 흉기에 1명이 숨졌고 3명은 중태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충격적인 사실은 피해자들은 이틀 전에 이사를 온 이웃이었다는 것 입니다.
천안 일가족 살인사건 피해자들이 이틀전에 왔기 때문에 서로 아는 사이일 가능성은 굉장히 희박해 보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자꾸만 벌어질 수 있는것인지.

천안 일가족 살인사건이  피해망상 관련한 사건이라고 합니다.

천안 아파트 살인사건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 볼게요



천안 아파트 살인사건 얼굴도 모르는 이웃이 갑자기!

충남 천안에서 일가족 3명이 이웃집 남성에게 흉기에 찔려 1명이 숨지는 정말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2015년 2월 23일 오전 7시경에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지산읍의 한 아파트 8층에서 살고 있는 고모(31)씨가

박모(57)씨의 집에 침입을해서 박씨와 박씨의 부인(51), 딸(21)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사건 발생 직후 피해자들은 119구급대에게 병원으로 옮겨 졌습니다만. 가장인 박씨는 끝내 숨을 거뒀고, 부인과 딸은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천안 아파트 살인사건, 이사 오자마자 이웃에게 묻지마 칼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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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같은 시간대 박씨의 집 아래 6층 고씨의 집에서도

고씨 부인 윤모(29·여)씨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이 되어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윤 씨는 부상당한 채 계단을 뛰어 내려온 박 씨 딸의 부탁을 받고 경찰에 신고를 하다가 뒤따라온 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떻게 아내에게 까지..

천만다행인것은 이 아파트 6층 엘리베이터 근처 복도에 서성이고 있던

고 씨를 경찰이 용의자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잡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참 살인 사건은.. 범인들에게.. 죽은 사람을 살려내라고 말도 못하고..

그냥 피해를 당한채로. 어떠한.방법도 없네요. 그냥 합당한 처벌이 내려지기를 기다리는것

밖에는...



"나를 감시하고 있다"...일가족에 '묻지마 칼부림'

천안 일가족 살인사건 묻지마 흉기, 가장 숨지고 부인과 딸 중상.

이사 온 다음날에 어떻게 이런일이.. 새로운 집에서 새롭게 지낼 생각에 기뻐해야하는 날에..

천안 아파트 살인사건..이라는 이런 참극이 일어나다니요.ㅠㅠ


천안 아파트 살인사건

"국가 정보원이 도청장치를 하고 나를 감시하고 있다."

피의자의 피해망상 증상

천안 아파트 살인사건 피의자의 피해망상증 증상

"도지사 뺑소니 사건때문에 나를 죽이려고 한다. 사복 경찰관이 왔다."


경찰 조사결과 고 씨는 이날 베란다로 나가 가스관을 타고 위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해서 8층 박 씨 집 창문을 통해 침입을 살해했다고..

경찰은 "고 씨가 3년 전부터 피해망상 증세를 보여 왔었다고 해요.그리고 살인사건이 일어 나기 3일 전부터는 '국가정보원이 도청장치를 하고 나를 감시하고 있다'고 말하는 등 불안 증세를 보였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천안 아파트 살인사건 현장 모습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새로 이사를 온 박 씨 가족을 자신을 감시하거나 해치려는 사람들로 의심해 범행 대상으로 삼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하지만 의아하게도 고 씨의 정식 정신치료 병력은 없었다고 합니다.


 참변을 당한 박씨 가족은 사고 하루전인 2월 22일 이 아파트에 새로 이사를 왔습니다.



천안 일가족 살인사건 총정리, 충격적인 천안 아파트 살인사건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