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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막장,대박 사건들 / x파일 /스캔들

김주하 남편 강필구 송대관 조카 간통죄 폐지 수혜자, 김주하 이혼사유



간통죄 폐지로 인해서 김주하와 김주하 남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참 애꿎네요. 헌법재판소에서 62년만에 간통죄 폐지를 선언하면서 대한민국의 곳곳에서는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과거 2008 10월 30일 이전에 간통죄로 인해서 처벌을 받은 사람은 어쩔수가 없으나, 그 이후에 처벌을 받았거나 현재 간통죄 소송 중인 사람은 모두 구제 받습니다.

위 날짜 이후에 간통죄로 처벌을 받아 전과자가 된 사람은 재심청구를 해서 구제받을 수 있는 모양 입니다. 그와 관련된 분이라면 변호사와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보셔야겠네요.

김주하 남편과의 소송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간통죄 폐지로 인해서 한숨 돌린 김주하 남편 안타까운 김주하 이혼사유


김주하 이혼하기 전

김주하 MBC 전 앵커는 이번 간통죄 폐지 결정이 나면서 허탈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남편 강필구를 간통죄로 고소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김주하의 소송 관련 뉴스를 보니, 김주하 남편 강필구가 이혼남인것을 속이고 자신과 결혼을 한 후에 혼외자 출산을 했다며 고소를 했는데요.



김주하는 한숨을, 김주하 남편은 간통죄 폐지로 환호성을 지르겠군요. 전국에 김주하 남편 같이 얼굴이 환해질 사람이 무려 3천명이나 된다고 합니다.(지금 간통죄 관련 재판을 받고있는 사람만)

그리고 그 중에는 탁재훈도 있지만, 탁재훈은 확실한 간통죄가 아니라 지금 아내와 소송 중이기 때문에 간통죄 폐지 수혜자라 할 수 없습니다.

 

'너무나 행복해 보이고 더없이 완벽해 보였던 김주하 가족'

김주하가 결혼한게 2004년이더군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요.. 당시에 김주하 남편 강필구에 대해서 솔직하고 여자를 위할줄 아는 그런 남자라고 소개했습니다. 첫인상이 좋지 않았지만 알아갈수록 진국인 사람이고, 자신을 편안하게 해준다고 자랑했었는데

나중에는 김주하의 결혼생활에 급반전이 일어나게 됩니다.

 



'가장 지적인 여성 중 한명이었던 김주하, 남편 잘못만나 인생의 큰 오점 남겨'

김주하는 김주하 남편과 연애할때 말다툼 한번 한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정도로 사이가 좋았고 김주하 역시 강필구에 대한 믿음이 굳건했다고 하는데요. 김주하가 결혼한지 10년쯤이 지난 2013년에 갑자기 남편을 상대로 소송을 내게 됩니다.

김주하는 자신의 남편이 상습적으로 폭행을 했다며 무려 ‘전치 4주’의 진단서를 증거로 제출했는데요. 전치2주라면 억지성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나, 4주가 나올정도면 두말할것도 없는 정도라 당시에 충격이 매우 컸습니다.

 

'유명 연예인 송대관의 조카였던 김주하의 전남편'

지적이고 재벌집 며느리감이라고 평가받아왔던 김주하가 시집가고나서 그런 대접을 받을거라고는 어떤 사람도 생각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김주하 남편의 삼촌이 송대관인데, 당시에 송대관과도 함께 방송에 출연하면서 매우 화목한 모습을 보여줬기에 그 여파는 더욱 컸습니다.


김주하와 송대관이 함께 나왔던 장면

송대관이 마지 김주하 삼촌인것 처럼 굉장히 다정했던 모습

그리고 김주하 남편은 뻔뻔하게도 자신도 맞았다며 김주하를 맞고소 하게 됩니다.

하지만 법원에서 드러난 결과는 김주하 남편의 일방적인 잘못으로 드러나게 되는데요. 당시 서울서부지법에서 김주하 남편 강필구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김주하 위자료 얼마나 받았을나? 억울한 김주하 이혼 재산분할

그리고 김주하 위자료는 오천만원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재산분할이 김주하에게 억울하게 되었는데요. 일단 양육권은 김주하가 가져가되, 김주하 명의로된 27억 중에서 김주하 남편이 기여한 13억1500만원은 김주하 남편에게 분할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게 김주하에게 억울한것인지, 아니면 부동산을 결혼할때 김주하 남편이 김주하 명의로 해준것인지 모르겠으나, 결과만 봤을때는 김주하가 폭행을 당하고서도 큰 재산을 분할해주고 이혼한 꼴이 되었습니다.

 

 

막장 김주하 남편, 명성과 이미지 모두 망가진 김주하

김주하 남편이 했던 짓을 보면 가관이더군요. 2010년에는 김주하가 남편의 외도를 의심했다는 이유로 화가나서 김주하의 목을 조르기도 했고, 2013년에는 생활비를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제대로 말하지 않았다고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폭행 혐의가 인정되어 가정파탄의 원인에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김주하 남편 강필구는 외도한 사실을 김주하에게 들켜서 각서를 쓰기도 했는데요.

불륜녀에게 전세금과 선물등 쓴 돈이 1억 5천정도, 그리고 장인장모, 즉 김주하 부모님으로 받은 돈이 1억 8천 정도라고 합니다. 그걸 돌려주겠다는 각서를 썼고 법원에서도 그 돈을 김주하에게 주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하네요.

 

김주하의 재산분할 결과가 그렇게 나온 이유

궁금해서 찾아보니, 남편이 외도하다 걸렸을때 쓴 각서를 보면, 김주하 남편이 모든 잘못을 인정하며,  “앞으로 발생하는 모든 수입과 재산 등 경제적인 권한과 관리를 아내 김주하에게 맡긴다"는 내용이 있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분할 된 재산이 원래 김주하의 돈이 아니라, 김주하 남편이 벌어서 김주하에게 맡긴 돈인것이 됩니다.

 

하지만 김주하의 소송은 끝나지 않았는데요. 일단 간통죄 폐지 위헌결정이 나면서, 그와 관련된건 없어진게 되어버렸고, 재산분할과 관련해서 2라운드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김주하 측에서는 억울한 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김주하의 법률대리인은 김주하는 결혼하기전에 부모님에게 받은 부동산까지도 김주하 남편과 공동재산으로 포함했었기 때문에 분할에 있어서 불만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각서에는 재산 등을 모두 김주하에게 넘기기로 했으나 그대로 이행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김주하 남편의 외도와 폭행, 이혼으로 인한 가정파탄 등으로 인해 받았을 고통에 비해서 위자료 5000만원은 너무 적다는 것이지요.

거기다가 아들하나 딸하나 두 아이가 있는데, 성인이 될때까지 매달 각각 2백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판결이 났는데, 김주하 남편의 소득이 상당히 높으므로 양육비에 관해서도 더 증액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주하 근황은? tv조선 앵커로 컴백한다는 김주하 소식

김민배 TV조선 보도본부장이 밝히기를, 김주하와 함께 tv조선으로 이직하는것을 긍정적으로 논의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또 티비조선이라 믿음이 가지는 않습니다. 조선 채널을 보면 뉴스다운 뉴스는 거의 없고 매번 되지도 않는 속보 타령하면서 내용없는 보도가 주를 이루는데 김주하가 가서 할일이 뭐가 있나 싶습니다.


그 외에도 김주하 복귀 가능성으로는 JTBC가 거론되는데, 개인적으로는 김주하가 JTBC로 가야 본인도 다시 이미지 회복과 함께 제대로된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상처딛고 일어서 김주하의 복귀한 모습을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