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에 3억호떡이 나왔네요 뭔가 했더니 남대문에서 먹었던 해물호떡 이었군요. 다른맛도있다고 하는데 저는 다른맛은 있는줄 모르고 그거 하나만 먹어봤네요 ㅎㅎ

    스타킹에 나와서 화제가 됐던 이른바 ‘남대문 3억 호떡’이 화제입니다. 그래서 3억호떡에 대해서 포스팅 해봅니다.

     

    오늘 스타킹은, 상반기 결산 2부였네요. 요즘 스타킹을 거의 안봐서 하는줄도 모르고있다가 우연히 채널돌리다 보게되었는데요. 먹는거 나오면 채널이 일단 멈추는 스타일이라 ㅋㅋㅋ 보다가 3억호떡이 얼마전에 먹었던 그 호떡인걸 알게됐스비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상반기 결산 2부에서는 ‘남대문 3억 호떡’으로 유명한 김정균 씨가 출연했습니다.

     

    3억호떡 사장님인 김정균 씨는 스타킹에서 해물 채소 호떡 등이 들어 있는 ‘3억 호떡’을 스타킹 스튜디오 무대에서 직접 튀기면서 게스트들의 멍한 표정을 이끌어냈는데요 ㅎㅎㅎ  출연진들이 먹고싶어서 입벌리고 쳐다보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먹방하는 강호동과 붐 등은 뜨거워서 그런건지 맛있어서 그런건지 계속 입만 벌리며 아~ 아~ 이러기만 하더라구요 ㅋㅋ 실제 먹음 그정도로 엄청 맛있지는 않습니다.

     

    왜 3억 호떡일까요? 3억 호떡인 이유는 사장님이 하루에 1000개 한정판매하고 있는데, 재료가 떨어지면 그날 영업을 끝낸다면서 그렇게 1년동안 팔면 연 매출 3억 원이어서 3억호떡이라고 이름지었다고 합니다.

    이어 “3억 호떡을 먹기 위해 일본에서도 건너오기도 한다”며 “당일에서 배송한 오징어와 새벽에 수산시장에서 직접 선별한 새우, 홍합을 넣는다”고 3억호떡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3억호떡의 비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는데요.

    첫번째 비법은 '웬떡'

    호떡 안에 갖가지 재료를 넣어 '이게 웬떡이냐' 싶은 것이 비결이라고 밝혔습니다.

    두번째 비법은 '빵떡'

    빵을 빵빵하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 3억 호떡 주인공은 "제가 어릴 때 어렵게 살았기 때문에 속이 터지기 일보 직전까지 만들어서 뭘 하나를 먹어도 배부를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감동 사연을 전했네요

    세번째 비법은 '헐떡'

    3억 호떡 주인공은 반죽에는 옥수수가루와 찹쌀가루가 들어간다고 밝혔는데요.. 그러면 식감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다고 하네요 집에서 한번 해봐야겠네요 ㅎㅎ
    '헐떡'인 이유는 호떡을 주문 즉시 만들어 내기 때문에 바빠서 헐떡이라고 하는데요. 3억호떡 사장님은 실제 호떡 하나를 만드는데 15분이 걸리지만 사람들은 줄 서서 15분을 기다렸다가 먹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보다보니 제가 그때 먹은 야채호떡보다 속이 너무 푸짐해서 같은건지 모르겠네요-_-;;

    가격은 천원이었거든요

    장소는 남대문시장 기업은행 앞에도 하나 있고.. 같은곳이 맞나 모르곘네요 가물가물;;

    추가 - 장소가 남대문 시장 3번 게이트 골목 입구 우주상가 아래 여기라고 하네요

    신고
    Posted by Mar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