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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것

마약처럼 빠져 들어버린 웹툰. 신의탑. 친구가 1위 웹툰이라고 극찬을 침이 마르도록 해서 한번 보게 된 웹툰입니다. 앉은자리에서 정신없이 빠져들었습니다 웹툰하면 그냥 간단한 시간때우기 만화 정도로 봤는데 몰입도가 엄청났습니다. 분량이 꽤 많지만, 한번 보게되면 타임머신을 타버린듯 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간단한 줄거리는.. 서로가 전부였던 소년과 소녀. 그런 소녀가 최상층에 올라가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신의 탑으로 가게 됩니다. 소년은 전부였던 그녀를 따라가는데.. 그 둘은 계속 엇갈리고 소녀의 알 수 없는 생각과 이해 관계.. 그리고 소년은 결국 그녀를 찾게 되지만… 스토리는 굉장히 단순해 보이지만 왜 수많은 사람들이 극찬을 하고 기다리는지 보고나서야 저도 알게 됐습니다. 역시 1위군요 ^^ 간단한 인물소개 좀..
브랜드마크를 지웠을 때 여자들의 반응 브랜드 텍을 지웠을때브랜드 텍을 지웠을때 여자들의 반응..한 명품 브랜드 로고를 가리고 여자들에게 가방에 대해서 물어보면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여자들의 명품사랑.. 브랜드 텍을 지웠을때 반응아래 브랜드 텍을 지웠을때 반응 보시죠 - 브랜드 텍을 지웠을때 -로고 하나로 이렇게 스타일이 달라지다니 뽀샵으로 명품 로고만 살짝 지웠다고 하네요 제목 : 이거 지마켓에서 3만원인데 살까요? 브랜드 텍을 지웠을때 반응보기 브랜드 텍을 지웠을때 여자들의 반응어때요?이렇게 글을 올렸다고합니다.그러자 리플들.. 브랜드 텍을 지웠을때 반응보기 브랜드 텍을 지웠을때 .. 댓글들엄마 계모임갈때 드시는거 같다사지마라요즘 가죽가방 유행인데 전 괜찮아보이는데.. 3만원이면 적당하고 가격 비싸면 좀 그런데 가격대 비해 괜찮아요손..
스스로 팔을 자르고 탈출한 남자. 쏘우실사. 127시간실사 보일러에 팔이 끼워 이틀간 죽음의 사투를 벌이던 남성이 스스로 팔을 자르고 탈출을 시도하는 일이 발생해 미국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화제의 남성은 미국 코네티컷 주 웨스트 하트포드에 사는 조나단 메츠(31). 메츠는 7일( 이하 현지 시간) 저녁 지하실에 있는 보일러를 청소하는 중에 브러시를 보일러 기계 안으로 떨어뜨렸다. 왼팔을 넣어 꺼내려고 했으나 보일러 안에서 팔이 끼워버렸다. 팔을 꺼내려면 할수록 깔때기 모양을 한 보일러의 내부가 더욱 조여들었고 결국 살을 파고들기 시작했다. 왼팔이 끼인지 12시간동안 팔을 빼내려고 갖은 방법을 강구하고 비명을 질렀지만 메츠의 목소리를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12시간이 지나 탈수증으로 목이 타들어 갈 즈음에는 보일러에서 떨어지는 물을 신발로 받아 마셨다. 오..
최악 충격 엽기 싸이코패스 아줌마 ● 2000년 5월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여 정신을 잃게 한 뒤 핀으로 눈 찔러 실명시킴. ● 2001년 6월 같은 수법으로 남편의 얼굴에 끓는 기름을 부어 화상 입힘. ● 2001년 9월 같은 수법으로 남편의 배를 주방용 칼로 찔러 상처 입힘. ● 2002년 2월 같은 수법으로 남편의 배를 찔러 상처를 입힘(남편은 치료 중 사망). ● 2002년 11월 재혼한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핀으로 눈 찔러 실명시킴. ● 2003년 7월 어머니에게 수면제 섞은 주스를 먹인 뒤 양 눈을 주사바늘로 찔러 실명시킴. ● 2003년 11월 오빠에게 수면제 탄 술을 먹인 뒤 양 눈에 염산을 넣어 실명시킴. ● 2004년 4월 입원 중인 오빠의 링거 호스에 이물질을 넣어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침. ● 2005년 1월 실명..
지겨운 XX녀 시리즈는 가라. 지하철 피규어남 등장. 지하철 피규어남… -_-; 어떤사람이 지하철 타고 퇴근하는 중… 지하철에서 저 피규어인가 뭔가를 들고 괴성을 지르기 시작했다고함; 옆사람이 그만좀 하라는데도,, 꾸에에웨엥마커아리 이러면서 더 질러서 사람들이 다 피하게 되고; 머라한 옆사람도 피했는데.. 그 사람한테 이동해서 또 지랄했다고 ㅋㅋㅋㅋ 봉명역에서 내렸다고 하는 제보가 있음.
미국 정예군대 네이비씰의 광고. 위장술 8명이 사진속에 숨어있다는데 찾아보실분?
맥주녀, 담배녀 신상 드디어 나왔다!! 오 지하철에서 담배녀.. 맥주녀로 유명한 그 아줌마의 신상이 나타났네 ㅋㅋ '분당선 담배녀', '5호선 담배녀 맥주녀'의 주인공 신모(37세 女)씨가 카레전문점 사장으로 밝혀졌다. 신 모씨의 지인들은 그녀가 최근까지 정상적인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신 모씨의 형부는 "최근 화제가 됐던 '담배녀'의 주인공이 신 모씨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영상을 보고도 신 모씨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가게는 문닫은지 좀 됐고 원래는 재미있고 좋은사람이었다고 함
흔한 열도의 절도범. 변태의 힘 비아그라 복제품 저렴한 비아그라 흔한 열도의 절도범. 변태의 힘 세상을 놀라게할만한 이시대의 진정한 대도.. 저러다 샵 하나 차릴 기세--;; 저놈 체력도 좋지 어떻게 저걸다.. 저게 도대체-_-;; 하루에 한두개씩만 훔쳐도 몇십년은 걸리겠다 정말이지 온갖 위험과 어려움을 무릅쓰고서라도 해소해야할만큼 -_-;; 강한 욕구를 가진것같다.. 변태들은 어디서 저런 힘이 나오는걸까..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황인, 백인, 흑인 ㅋㅋ 한참봤네 원더걸스 맞나? ㅋㅋ 그런데 유빈은 왜저렇게-_-;; 유빈 예전에 귀여웠는데 왜갑자기 저렇게 역변했지.. 헐 ㅜㅜㅜ 다른애들은 조금씩 이뻐지는거 같은데.. 왜 유빈은 할렘가의 흔한 아주머니가 되버렸냐고 사장한테 미움 받을짓 하나 -_-; 근데 소희는 엄청 작아 보이더니 다리길이가 덜덜~ 그런데 뭘 저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