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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스토리

김수림 4개국어 청각장애인 한국의 헬렌켈러 김수림 두드림 몸이 멀쩡한 일반인들이 하나의 외국어를 배우기도 힘이들어 돈과 시간을 끊임없이 투자하는데요. 귀가 들리지 않음에도 말을하는.. 그것도 4개국어로 말을 하는 청각장애인 김수림씨 이야기가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저는 제작년에 우연히 김수림씨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됐고, 그녀가 어떻게 공부했는지를 설명하는 영상의 캡쳐사진을 스크랩해두고 봤던 기억이 납니다. 한국의 헬렌켈러라고 불리는 김수림씨.. 그녀의 밝은 얼굴이 신기할 정도로 시련과 고난을 겪어왔던..
17세 쇼핑몰 사장 김수경 사진모음 사노라면 VJ특공대 출연 17세 쇼핑몰 사장은 몇달전에 한번 인터넷을 쓸고 지나갔었죠. 그때도 참 엄청나게 대견한 아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17세 쇼핑몰 사장이 이번에 VJ특공대에 다시 나왔나 보군요 위탄보느라 정신없었는데 기대했던 한동근은 정작 다음주에 나오는.. 떡밥물고 오늘 방송본거 후회했는데 17세 쇼핑몰 사장 김수경양 나온 프로그램 미리 알았다면 이거 챙겨봤을텐데 아쉽네요 ㅜ   귀엽죠? 아이유 닮았다 이런 말까지 퍼지면서 쇼핑몰 보다는 17세 쇼핑몰..
착한짬뽕 위치 장소 천안 불당동 티엔란 그리고 착한짜장면 이번에 착한짬봉으로 뽑힌곳은 천안 불당동 티엔란입니다. 이정도로 만들어주고 8천원밖에 안받다니.. 다른 가게에 비해서 재료+정성 대비 가격이 이정도면 고맙다소리하고 먹어야 겠네요   티엔란은 중국어로 천연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오~   일단 MSG를 쓰지않는다고 하는군요(MSG는 인체에 무해하다고 공식적으로 확인이 됐지만, 심리적인 문제인지 몸이 미묘하게 반응하는 것인지 속이 좋지 않다고 하는분들이 있습니다.) 착한짬뽕집은 M..
류웨이 스타킹 발가락 피아니스트. 류웨이의 이야기 스타킹에 출연한 발가락피아니스트 류웨이 다들 보셨나요.팔 없는 중국 피아니스트 류웨이가 출연해 적지않은 충격과 감동을 주었습니다.열 살 때 두 팔을 잃은 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나이에 세상이 준 커다란 충격을 극복하고, 발가락으로 피아노 연주하며 기적을 보인 류웨이에게 박지민은 자신이 받은 감동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박지민은 “사실 텔레비전으로 류웨이를 봤다”며 “너무 영광이다 그래서 류웨이씨를 위해 노래를 준비했다”며 머라이어 캐리의 히어로..
힘들 때 읽으면 좋은글 20대를 위한 명언 글귀 후회하기 싫으면 그렇게 살지말고, 그렇게 살거면 후회하지 마라. 인생은 곱셈이다. 어떤 찬스가 와도 내가 제로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내안에 빛이 있으면, 스스로 빛나는 법이다 네가 모든사람들을 사랑할수 없듯이 모든사람들이 너를 사랑할수도 없다 꿈에 눈이 멀어라. 시시한 현실따위 보이지 않게. 상황은 사람을 구속하지 않는다. 단지 그사람의 됨됨이를 드러내줄 뿐이다. 오늘 너와 헤어진 그 녀석이 후크선장이라면 피터팬인 그 남자가 널 절대로..
유재석 달리기 잘하는 이유 / 1인자 일 수 밖에 없는 이유 .jpg 유재석 달리기 유재석 금연이유 2가지 / 1인자 일 수 밖에 없는 이유 .jpg유느님이 무한도전 텐트토크에서 홍철 하하와 이야기 하는 장면 입니다. 다른방송 같았으면 짜고치는 고스톱이겠지.. 라고 생각했겠지만, 이들이 이야기 하는걸 들어보니 참 진솔하고 좋더군요대본이라고 할 수 없는 홍철과 하하가 유재석에게 고마웠던 일들을 이야기 할때는 참 인간성이 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렇게 자기관리는 잘 하고, 항상 자세를 낮추는게 보통 힘든..
폐암4기 수험생 니가 진정한 영웅이다. 폐암4기 수험생 니가 진정한 영웅이다. 폐암 4기 라는 중병과 싸우고 있는 고3수험생이 수능을 봤다는 소식이 이슈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정말 눈물나네요.. 투병중인 김모군은 폐암4기라는 큰 짐을 짊어지고 끝까지 수능시험에 응시하는 투혼을 발휘해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오늘 이 학생의 수능응시는.. 본인의 의지고 도전이기도 하지만 다른 수험생들에게도 큰 배움을 주는 일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정말 눈물나고 박수가..
빌포터 이야기 / 뇌성마비 / 진정한 승리자 / 성공 감동의 전설적인 세일즈맨 빌 포터 이야기.     도어 투 도어 : 빌 포터 자기계발서들은 말한다. 포기하지 말라고, 절망은 희망으로 가는 다리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때로 이런 말들은 공허하게 들린다. '끊임없이 긍정하기'는 사람의 본성을 거스르라는 '불가능한 명령'처럼 보인다.   그런데 1932년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빌 포터는 달랐다. 그는 태어날 때 뇌 손상을 입..